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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특례시 주요 관심사업 등 종합

이영인 수원시 도시개발국장, 수원시 “집창촌 정비 더는 못 미뤄” 이영인 수원시 도시개발국장, 수원시 “집창촌 정비 더는 못 미뤄” 슬럼화 막고 이미지 개선 위해 ‘2020 도시환경정비계획’ 포함 이관주 기자 leekj5@kyeonggi.com 노출승인 2017년 03월 27일 21:45 발행일 2017년 03월 28일 화요일 제7면 수원역 집창촌 정비사업을 진두지휘하고 있는 이영인 수원시 도시개발국장은 수원역의 슬럼화를 막고, 시의 이미지 개선을 위해 집창촌 정비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라고 단언했다. 그러면서도 그는 개발논리가 아닌 ‘사람’이 우선인 도시환경정비사업을 펼치겠다는 사업 추진 방향을 밝혔다. 이 국장에게서 집창촌 정비사업의 향후 사업진행과 남은 과제 등에 대해 들어봤다. -집창촌 정비사업 추진 배경은. 수원역 집창촌은 경기지역에서도 사실상 유일하게.. 더보기
수원자동차복합단지 200개사 모집에 259개사 입주뜻 밝혀…지역 소상공인 관심↑ 수원자동차복합단지 200개사 모집에 259개사 입주뜻 밝혀…지역 소상공인 관심↑ 한민재 기자 작성 2017.03.21 ▲경기도 수원시 고색동 일원에 2018년 말 완공 예정인 수원자동차복합단지(도이치 오토월드) 조감도 [KNS뉴스통신=한민재 기자] 2018년 말에 완공 예정인 축구장 31개 규모의 국내 최대 자동차 복합단지 수원자동차복합단지(도이치 오토월드)가 200개사 모집에 259개사 입주의향을 밝혀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다. 경기도는 지난 13일까지 수원자동차매매협동조합원을 대상으로 입주의사를 조사한 결과 259개사(전시 차량 1만360대)가 복합단지 입주의향을 보였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당초 수원자동차매매협동조합에 배정 협의된 200개사 물량을 130% 초과한 것이다. 수원자동차복합단지에는 총 .. 더보기
공사 막바지 ‘수원역 환승센터’… 만성 교통 체증 해소 전망 공사 막바지 ‘수원역 환승센터’… 만성 교통 체증 해소 전망 총 사업비 750억원 투입, 2012년 착공… 내달 개통 목표로 캐노피 공사 중 조영관 기자 | 입력 : 2017/03/20 ▲ 수원역 환승센터 조감도 © 국토매일 [국토매일-조영관 기자] 지난 2012년 착수한 ‘수원역 환승센터’ 건립 공사가 내달 준공을 목표로 막바지 작업에 한창이다. 지하 1층과 지상 2층 규모로 건설되는 수원역 환승센터 사업에는 국비 150억원, 도비 105억원 등 총 750억원이 투입됐다. 수원역 환승센터 공사에는 남진건설(주) 등 3개 시공사와 ㈜천일 등 3개 감리사가 참여하고 있다. 총 7천 평이 넘는 부지에 조성되는 수원역 환승센터에는 지하 1층-수인선·분당선·전철1호선 환승 및 연결통로, 지상1층-택시·승용차·자.. 더보기
수원시, 학교주변 불법 광고물 정비 수원시, 학교주변 불법 광고물 정비 2017-03-17 16:06:42 김성옥 기자 (kso0102280@naver.com) 수원시는 새 학기를 맞아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을 만들기 위해 이번 달 31일까지 학교 주변 불법 유동 광고물을 정비한다. 관내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주변 어린이 보호구역과 학교환경 위생정화구역 내에 설치돼 도시 미관과 통학 안전을 해치는 불법 현수막, 벽보, 노후 간판, 전단 등이 집중 정비 대상이다. 수원시는 시 도시디자인과, 4개 구청 건축과 공무원 및 용역업체 직원 등으로 이뤄진 점검반을 편성했다. 정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단속 후 계고, 고발, 이행강제금·과태료 부과 등 행정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최호운 수원시 도시디자인과장은 “불법 광고물 정비를 위해 지속해서 .. 더보기
‘캔 맥주’ 아니죠!… LED 광고판입니다 - 수원 블루윙즈, 최신 LED 첫선 ‘캔 맥주’ 아니죠!… LED 광고판입니다 - 수원 블루윙즈, 최신 LED 첫선 360도 곡면으로 광고 영상 송출 정민수 기자 | jms@kgnews.co.kr 2017년 03월 12일 21:00:50 전자신문 14면 ▲ 프로축구 수원 블루윙즈가 수원월드컵경기장에 설치한 CAN LED./수원삼성블루윙즈축구단 제공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 수원 블루윙즈가 국내 프로스포츠 최초로 최신형 광고 매체인 CAN LED를 도입했다. 수원은 최근 CAN LED 디스플레이 기기를 도입해 테스트를 마치고 지난 11일 수원월드컵경기장(빅버드)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017 전북 현대와 홈 경기에서 첫 선을 보였다. CAN LED는 원통형 캔 모양으로 360도 곡면 LED를 표출하는 최신 디스플레이 기기로 스.. 더보기
경기북부청, 고양·의정부 일대 성매매업소 소탕…‘쓰리 노’ 업소 9곳 포함 경기북부청, 고양·의정부 일대 성매매업소 소탕…‘쓰리 노’ 업소 9곳 포함 송주현 atia@joongboo.com 2017년 03월 13일 월요일 ▲ 사진=연합자료경기북부지방경찰청이 최근 한 달간 성매매 업소와 불법 사행성 게임장에 대한 특별단속을 벌여 성매매 업소 업주 등 총 91명을 적발했다. 경기북부경찰청은 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고양시 소재 성매매업소 업주 백모(48)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하고, 같은 혐의로 고양시 소재 성매매업소 업주 강모(41)씨 등 50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이들은 주로 고양시나 의정부시 등지 유흥업소 밀집지역에서 성매매 알선 전단지를 보고 찾아온 남성 손님을 대상으로 불법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다. 적발 대상에는 ‘옷·속옷·스타킹’ .. 더보기
불법 현수막 근절, 관경이 나선다 불법 현수막 근절, 관경이 나선다 김요한 yohan@joongboo.com 2017년 03월 11일 토요일 인천시와 각 군·구, 인천지방경찰청이 불법 현수막 근절에 나선다. 시는 주말 또는 공휴일을 틈타 게릴라식으로 부착하는 불법 현수막을 근절할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인천 각 군·구와 인천경찰청 등 유관기관 합동 대책회의를 가졌다고 10일 밝혔다. 시는 불법 현수막이 주요 도로변에 무질서하게 달리면서 보행자는 물론 교통안전에 위험을 초래하고 도시미관까지 해친다고 지적했다. 특히 아파트 분양홍보 현수막은 행정기관 단속에도 불구하고 주말·공휴일 집중 홍보를 목적으로 숨바꼭질식 불법 행위가 있었다는데 유관기관들의 공통된 의견이 모아졌다. 시는 지난해 10월, 불법 유동광고물 종합정비대책을 마련한 후 정비실적은.. 더보기
사라져가는 성매매의 상징 ‘집창촌’ 사라져가는 성매매의 상징 ‘집창촌’ 변해가는 지역의 흉물…근절 가능할 것인가? 김범준 기자 | 기사입력 2017/03/10 ▲ 과거 청량리 588 집창촌의 모습. © 주간현대 인류가 문명사회를 시작하면서 다양한 직업들이 생겨났고, 기록에 남겨진 가장 오래된 직업 중에 매춘업이 들어가 있다는 점은 부인할 수 없다. 이에 상당수의 나라에서는 성을 사고 파는 행위를 과거부터 불법으로 여겨 단속해왔지만, 인간의 기본 욕구인 ‘성욕’을 단속으로 막기란 불가능에 가까웠다. 우리나라도 2000년대 들어 강력한 단속을 하고 있지만, 안마방·오피 등으로 음성화 되면서 시장규모는 더욱 커져만 가는 추세다. 다만 길거리에 빨간불을 켜두고 영업하는 ‘홍등가’ 즉 집창촌은 ‘흉물’이라는 지적을 받으며 서서히 역사의 뒤안길로 사.. 더보기
수원 영흥공원 보상협의부터 ‘제동’ 수원 영흥공원 보상협의부터 ‘제동’ 토지주들 "의견수렴 없이 일방적 개발… 감정평가 거부" 시 "민자사업 첫 관문 해결 노력"… 내년 9월 착공 예정 박종대 기자 pjd@kihoilbo.co.kr 2017년 03월 07일 수원시가 추진하는 영흥공원 개발사업의 첫 관문인 토지보상 절차부터 난항이 예상된다. 해당 사업부지 내 토지주들이 시가 일방적으로 보상협의를 진행한다며 감정평가를 거부하고 나섰기 때문이다. 영흥공원 토지주연합회(이하 연합회)는 6일 오전 수원시를 방문해 "시가 민간사업자에 맡겨 영흥공원 개발을 추진하면서 토지주 의견을 수렴하지 않은 채 보상협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이날 "토지주들은 수십 년간 사유지가 공원부지로 묶여 개발이 제한돼 아무런 재산권 행사도 못했다"며 "공원일.. 더보기
[현장르포] 신분당선 호메실 연장사업 연기… 서수원지역 망연자실 [현장르포] 신분당선 호메실 연장사업 연기… 서수원지역 망연자실 "개발분담금도 냈는데… 민자 안 되면 국가가 개입해야" 김동성 estar1489@joongboo.com 2017년 03월 03일 금요일 “신분당역이 생긴다는 소식에 고질병인 교통 문제가 해소될 줄 알았는데 많이 망연자실할 뿐입니다.”(김윤희·40·여) “개발분담금도 미리 냈는데 신분당선 연장을 해주지 않는 것은 용납할 수 없다. 서울로 출퇴근을 해야하는데 계획이 다 틀어졌다”(김지현·39·여) “아파트가 많이 건설돼 세대수가 급증해 교통난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전철역은 반드시 필요하다”(최원구·26) 신분당선 호매실 연장선인 광교~호매실 구간의 완공이 최소 3년이 늦춰질 것이라는 보도(본보 3월2일자 1면)가 나간 이날 오후 방문한 호매실은.. 더보기
신분당선 광교~호매실 연장 개통 최소 3년 늦춰진다…'타당성 부족' /국토부, 재정사업으로 전환 땐 빨라야 2025년에나 개통 신분당선 광교~호매실 연장 개통 최소 3년 늦춰진다…'타당성 부족' /국토부, 재정사업으로 전환 땐 빨라야 2025년에나 개통 *** 신분당선 광교~호매실 연장 개통 최소 3년 늦춰진다…'타당성 부족' 국토부, 재정사업으로 전환 땐 빨라야 2025년에나 개통 *** 신분당선 광교~호매실 연장 개통 최소 3년 늦춰진다…'타당성 부족' 경제성 기준치 못미쳐… 2022년 개통 사실상 불가능 김현우 kplock@joongboo.com 2017년 03월 02일 목요일 당초 2022년 개통을 목표로 추진됐던 신분당선 연장선인 광교~호매실 구간의 완공이 최소 3년 늦춰질 전망이다. 해당 구간의 사업이 민간투자사업으로 진행되면서 민자사업 적격성 검토에서 극히 낮은 평가를 받았기 때문이다.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신분.. 더보기
수원역앞 집창촌 2만2천㎡ 정비, 8월께 도시재생예정지구 지정 / '도심 속 흉물' 수원역 집창촌 정비 본격 시동 수원역앞 집창촌 2만2천㎡ 정비, 8월께 도시재생예정지구 지정 / '도심 속 흉물' 수원역 집창촌 정비 본격 시동 *******( 中 제목 또는 내용 분리 )******* [기사 옮김 차례] 수원역앞 집창촌 2만2천㎡ 정비, 8월께 도시재생예정지구 지정 / '도심 속 흉물' 수원역 집창촌 정비 본격 시동 *******( 中 제목 또는 내용 분리 )******* [네이버에서 기사 제목 등 옮김] ‘도심 흉물’ 수원역 집창촌 정비 사업 시동 서울신문 14면1단 57분 전 네이버뉴스 보내기 수원역 앞 집창촌.수원시 제공수원시는 28일 팔달구 매산로1가 수원역 맞은편 집창촌 일대(2만 2662㎡)를 도시재생사업 예정지구로 지정해 다목적 상업공간으로 조성하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사업은... 수원역앞 집창촌.. 더보기
수인선 수원구간 '테마공원' 조성 수인선 수원구간 '테마공원' 조성 산책로·시민정원·야외무대 등 계획…2019년 완공 2017년 02월 27일 (수원=연합뉴스) 김인유 기자 = 일제가 소금수탈을 위해 건설했던 수인선 수원구간에 공원이 조성된다. 경기 수원시는 수인선 지하화에 따른 상부 유휴공간 12만4천920㎡에 시민 주도형 테마공원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26일 밝혔다. 협궤열차국내는 물론 세계에서도 유일한 꼬마열차인 수인선 협궤열차 .//(본사자료)1993.8.1(수원=연합뉴스)// 수인선은 일제가 소금을 수탈할 목적으로 1937년 건설한 것으로 협궤열차가 운행하다 1995년 폐선된 노선이다. 현재 수인선 오목천동∼고색동을 관통하는 수인선을 지하로 건설되는 사업이 추진되고 .. 더보기
수인선·트램·신수원선 2020까지 순차적 개통…수원시, '사통팔달 철도망 계획' 발표 수인선·트램·신수원선 2020까지 순차적 개통…수원시, '사통팔달 철도망 계획' 발표 천의현·박현민 2017년 02월 23일 목요일 수원시가 ‘사통팔달 철도망 확충 계획’을 발표했다. 신태호 수원시 안전교통국장은 22일 수원시청에서 시정브리핑을 열고 2020년 도시철도 1호선 노면전차(트램) 개통, 2018년 수인선 개통, 2022년 신수원선·신분당선 연장선 개통을 목표로 하는 ‘격자형 철도 네트워크 구축 계획’을 밝혔다. 신 국장은 “도시철도 1호선 노면전차 노선 개통을 위해 지난해 사업추진에 필요한 도시철도법과 철도안전법이 개정 및 공포됐고 도로교통법도 현재 개정 중”이라고 설명했다. 신 국장은 “2018년 수인선(수원~고색~오목천)이 개통되고, 2022년 개통을 목표로 추진 중인 신수원선(인덕원~수.. 더보기
수원 망포지구, 종전부동산 도시개발구역지정 수원 망포지구, 종전부동산 도시개발구역지정 기사입력 2017-02-16 06:42 |[헤럴드경제=박정규(수원)기자] 기자 [헤럴드경제=박정규(수원)기자]‘종전부동산’인 수원시 망포지구가 도시개발구역으로 지정됐다. 종전부동산은 혁신도시 등 지방으로 이전하는 수도권 소재 공공기관들이 보유하고 있는 건축물(청사)과 부지를 말한다. 망포지구는 농업과학원, 국립종자원, 농림축산검역본부가 있던 곳이다. 21만9834㎡ 규모의 망포지구에는 남수원 지역의 주거 수요를 충당할 수 있는 공동주택과 문화·복지 시설, 공원 등 도시기반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수원시는 인근 도서관, 주민센터와 연계된 공공·문화생활의 거점 공간으로 조성해 남수원 생활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망포지구 개발로 기존 시가지 환경이 개선.. 더보기
광교신도시·호매실지구 31㎞에 트램 2·3호선 개통 가시화 광교신도시·호매실지구 31㎞에 트램 2·3호선 개통 가시화 수원시, 연구용역 4월 마무리 박현민 min@joongboo.com 2017년 02월 16일 목요일 수원시가 광교신도시와 호매실 지구에 각각 트램(노면전차) 노선을 설치하기 위한 연구용역을 진행 중이다. 15일 수원시에 따르면 시는 수원 세류(수원버스터미널)에서 영통을 지나 광교를 잇는 트램 2호선과 수원역~호매실~당수동을 잇는 트램 3호선을 건립하기 위한 연구 용역을 진행 중이다. 현재까지 연구된 수원 트램 2호선 건립 방안은 수원버스터미널(세류동)~삼성전자(영통동)~수원월드컵경기장(우만동)~광교신도시에 이르는 노선으로, 길이만 20㎞에 달한다. 해당 노선에는 모두 25곳의 트램 정류장 설치가 예상되고 있으며, 지하철 1호선과 분당선, 신분당선.. 더보기
수원시 노면전차 건설사업 가시화 수원시 노면전차 건설사업 가시화 장안문을 배경으로 한 노면전차 예상 운행모습 (사진=수원시 제공)이르면 2020년 수원시의 명물이 될 '노면전차'가 수원시내를 달릴 전망이다. 130만명에 이르는 수원시민에게 친환경 도시를 안겨 줄 노면전차 건설사업이 가시화 되고 있기 때문이다. ◇ 도심환경과 공해문제 없는 노면전차 건설사업 추진 수원시는 지난 2010년 7월뷰터 도심환경을 해치지 않고 공해문제또한 없는 대신 교통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시 차원에서 적극 대처해 왔다. 바로 친환경 교통수단인 '노면전차'를 도입하려 했던 것. 그런 가운데 지난 2015년 D건설을 주축으로 한 컨소시엄으로부터 민간투자사업 제안서가 접수됐고 시는 적격성 조사를 의뢰하는 등 적극적으로 대처해 왔다. 시는 따라서 노면전차를 도입하려는.. 더보기
[신형 노면전차(트램) 도입 활성화를 위한 토론회] - 김영진 국회의원 블로그 [신형 노면전차(트램) 도입 활성화를 위한 토론회] - 김영진 국회의원 블로그 [신형 노면전차(트램) 도입 활성화를 위한 토론회] - 김영진 국회의원 국토교통위원회 조정식 위원장과 트램 도입을 추진하고 있는 수원시, 대전시, 화성시, 시흥시 주최로, '트램 도입 활성화를 위한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수원시는 지난 2010년부터 트램 도입을 추진해 오고 있습니다. 수원역에서 장안구청까지 이르는 약 6km 구간이며, 2020년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저희 의원실에서 트램도입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한만큼, 지역주민들의 관심이 매우 높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트램은 건설비용이 지하철에 비해 경제적으로 저렴하고, 친환경적일뿐만 아니라, 관광 효과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트램 도입에 따른 법적인.. 더보기
KT&G, 대유평지구 개발사업 ‘삐걱’ KT&G, 대유평지구 개발사업 ‘삐걱’ 유진상 기자 | yjs@kgnews.co.kr 2017년 02월 07일 20:54:41 전자신문 1면 아파트 2600가구·상업시설 건설 부지 50% 공원조성 기부채납 인근 주민 초고층건물 민원제기 양측 협의 3차례 공동대책회의서 교통난 해소안 등 해결점 못찾아 KT&G “향후 개발 일정 미정” KT&G가 수원시 장안구의 옛 연초제조창 부지에 추진하려던 복합개발사업이 삐걱거리고 있다. 지역 일각에선 사업 계획이 무산될 수도 있다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7일 수원시와 KT&G 등에 따르면 사업은 장안구 정자동 11번지 일대 옛 연초제조창 부지 30만5천㎡를 오는 2020년까지 상업·업무·공동주택으로 개발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7월 시에 개발제안서가 제출됐다. 해당 부지.. 더보기
GB 묶인 수원 R&D 사이언스파크, 상반기 첫삽 유력 GB 묶인 수원 R&D 사이언스파크, 상반기 첫삽 유력 GB 해제요청안 다음달 결정 천의현·박현민 2017년 02월 08일 수요일 ▲ 사진=연합수원 R&D 사이언스 파크 사업이 이르면 오는 상반기 내 첫 삽을 뜰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7일 국토교통부와 수원시 등에 따르면 시가 지난해 6월 사이언스 파크 개발 사업을 위해 국토부에 신청한 사업부지 내 그린벨트 해제 요청안이 다음달 안으로 결정된다. 수원 R&D 사이언스 파크 사업은 수원시 권선구 입북동 484번지 일원 35만7천487㎡ 부지에 대규모 R&D 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사업부지의 95%에 달하는 34만7천420㎡가 그린벨트 구역으로 묶여 있다. 이를 위해 시는 이달 안으로 수요 조사와 사업 타당성 등 국토부가 그린벨트 해제에 필요로 하는 .. 더보기
수원역 교통혼잡 줄일 '환승센터' 5월 말 오픈 수원역 교통혼잡 줄일 '환승센터' 5월 말 오픈 송고시간 | 2017/02/02 750억 투입해 연면적 2만600㎡ 규모로 조성…환승통로 공사는 보류 (수원=연합뉴스) 김인유 기자 = 지하철과 경부선 열차, 택시, 버스, 승용차, 자전거 등 수원역을 통과하는 모든 대중교통수단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수원역환승센터가 오는 5월 문을 열 전망이다. 수원역 환승센터 조감도(수원=연합뉴스) 경부선 수원역 환승센터 조감도. 수원시는 국철1호선, 분당선, 수인선 등 3개 전철 노선이 연결되는 수원역사 서쪽 2만3천㎡에 2015년까지 649억원을 들여 지하 1층, 지상 2층, 연면적 2만600㎡ 규모의 수원역 환승센터를 건립한다.2013.6.12 kcg33169@yna.co.kr http://blog.yonhap.. 더보기
수원컨벤션센터 우선협상대상자 다음 달 재공모 수원컨벤션센터 우선협상대상자 다음 달 재공모 입력 2017.01.20 (12:40) | 수정 2017.01.20 (13:14)인터넷 뉴스| VIEW 117 댓글0 공감0 수원컨벤션센터 건립에 참여할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과정에서 결함이 밝혀져 선정 결과를 취소하고 다음달 재공모한다. 수원시는 자체조사 결과, 제안서 평가위원 7명 중 1명이 부적격자인 것이 발견돼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자체를 취소하기로 했다. 관련 규정은“최근 3년 이내 해당 평가 대상 업체에 재직한 경우에는 평가위원이 될 수 없다"고 정했지만, 평가위원 1명은 평가 업체게 3년 이내에 근무한 경력이 확인된 것이다. 앞서 지난 11일 이뤄진 수원컨벤션센터의 우선협상대상자 공모에는 코엑스와 킨텍스가 참여했고, 코엑스가 967.92점을 받아 킨텍.. 더보기
수원역 환승센터사업, 상반기 준공도 불투명 수원역 환승센터사업, 상반기 준공도 불투명 천의현 2017년 01월 19일 목요일 수원역 환승센터 건립사업이 당초 계획보다 지연되고 있다. 설계변경, 협의 지연, 시공업체간 갈등, 버스 노선 정리 등의 문제가 복합적으로 얽히면서 준공 일정이 늦어지고 있는 것인데, 현장 관계자들은 오는 상반기 안으로도 준공이 어려울 수 있다는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 18일 수원시에 따르면 시는 수원역 주변 교통체증 해소와 대중교통간 효율적인 환승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2012년부터 수원역 환승센터 건립을 진행 중이다. 해당 공사는 지난해 말 준공·운영을 목표로, 2014년 7월부터 착공해 공사가 진행 중이었다. 그러나 공사 일정이 계속해 지연되면서, 당초 계획보다 환승센터 준공·운영이 늦어지고 있다. 현재까지 확인된 공정율.. 더보기
서수원 개발방향 '중고차 산업벨트' 유력 / 자료 도면 등 서수원 개발방향 '중고차 산업벨트' 유력 / 자료 도면 등 천의현 2017년 01월 17일 화요일 서수원 지역에 ‘도이치월드’에 이어 대규모 중고자동차 매매단지가 건립될 것으로 보인다. 이 때문에 해당 지역이 중고자동차를 중심으로 한 새로운 산업벨트 지역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16일 수원시와 서수원개발㈜ 등에 따르면 수원시 권선구 서둔동 17―8번지 일원에서 수원 역세권1지구에 대한 사업 계획 변경 절차가 진행 중이다. 현재 주민공람이 진행중인데, 오는 23일까지 주민 의견이 모두 수렴되면 해당 지구에 대한 최종 개발 방향이 정해지게 된다. 시 관계자는 “오는 23일까지 해당 지역에 대한 주민공람을 끝낸 뒤 주민 의견 검토과정을 거쳐, 변경 고시를 진행할 지 안할 지를 판단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이에.. 더보기
수인선 복선전철 내년말 완전개통…"수원역∼인천역 65분 연결" 수인선 복선전철 내년말 완전개통…"수원역∼인천역 65분 연결" 김만구·황영민 2017년 01월 05일 목요일 ▲ 수인선 완전개통이 고색동 일대 토지보상 협의 지연으로 올해말에서 내년말로 1년 이상 연장된 가운데 4일 오후 수원시 고색동인근 수인선 일부구간인 수원역∼한양대역 구간 2공구 현장에서 아직 철거되지 않은 지장물뒤로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노민규기자수원과 인천을 잇는 52.8km 길이의 수인선 복선전철이 내년말 개통된다. 당초 올해말 개통 예정이던 수인선은 수원역∼한양대역 공사구간내 토지주와 보상협의가 차질을 빚으면서 개통일이 1년 미뤄졌다. 금융비용 등 공사비도 251억원이 늘었다. 4일 한국철도시설공단(공단)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지난해말 수원역∼한양대역의 준공기일을 올해 말에서 내년 말로 1.. 더보기
[시민과 사회]110년 수원역 역사 재조명을- 정선영 ㈔수원여성의전화 대표 [시민과 사회]110년 수원역 역사 재조명을- 정선영 ㈔수원여성의전화 대표 경기신문 | webmaster@kgnews.co.kr 2017년 01월 01일 18:00:19 전자신문 22면 ▲ 정선영 ㈔수원여성의전화 대표 2017년 정유년 새해가 밝았다. 새해가 되면 늘상 하던 데로 새로운 계획을 세우거나 실천하지 못했던 다짐을 하려고 했지만 왠지 답답하기만 하다. 2016년은 ‘다사다난’이라는 말로 부족하다는 생각이 든다. 2014년 발생한 세월호 사건이 진상이 밝혀지지 않은 연장선에서 10억엔으로 거래를 끝낸 정부의 막장질주로 만들어진 화해치유재단까지 출범을 강행하여 국민들의 분노를 자아낸 일본군 ‘위안부문제’, 올 봄 강남역 ‘여성혐오살해사건’, 경찰에 과잉진압으로 사망한 백남기 농민사건, 현재 온 나.. 더보기
건물 몰수 피하려 항소한 성매매 업주에 ‘더 큰 처벌’ 건물 몰수 피하려 항소한 성매매 업주에 ‘더 큰 처벌’ 입력 2016.12.29 (08:05) | 수정 2016.12.29 (08:36) 인터넷 뉴스 | VIEW 552 성매매 업소를 운영하다 적발된 50대 업주가 건물 몰수를 피하려 항소했다 더 큰 처벌을 받게 됐다. 의정부지법 형사1부는 성매매 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성매매 업주 최모(58)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원심을 깨고 징역 2년 2월과 추징금 4,400만원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원심보다 징역형은 2개월, 추징금은 700만 원 추가된 것이다. 성매매에 이용된 7억원 상당의 건물 몰수를 명령한 원심은 그대로 유지했다. 앞서 경찰은 지난해 12월 남양주 시내의 한 10층짜리 건물을 급습해 7층에 있던 성매매 업소를 단속했.. 더보기
도심 흉물된 수원역 앞 집창촌…정비사업 2년째 표류 도심 흉물된 수원역 앞 집창촌…정비사업 2년째 표류 [생생 네트워크] [앵커] 경부선 수원역 앞 성매매업소 집결지 일명, 집창촌을 정비하는 사업이 2년 넘게 표류하고 있습니다. 사업성이 떨어지기 때문인데요. 수원시는 민간자본을 유치해 개발한다는 계획입니다. 강창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경부선 수원역 앞 성매매업소 집결지, 일명 집창촌입니다. 1960년대부터 수원역과 버스터미널 사이에 하나둘씩 터를 잡으면서 집창촌이 형성됐습니다. 하지만 수원역이 민자역사로 개발되고 인근에 대형 백화점과 호텔이 들어서면서 집창촌은 도심 한복판의 흉물이 됐습니다. 대낮에도 성매매 종사 여성들이 노출이 심한 옷을 입고 영업행위를 하는 바람에 시민들이 일부러 멀리 돌아가는 실정입니다. [서윤정 / 경기 수원시 화서동] .. 더보기
[카드뉴스]정부기관이 떠난 부지 어떻게 바뀔까요? [카드뉴스]정부기관이 떠난 부지 어떻게 바뀔까요? 정우룡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16-12-23 정부기관이 떠난 부지가 어떻게 활용되는지 [카드뉴스]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현대차그룹이 지난 2014년 천문학적인 금액(10조5500억 원)으로 낙찰 받은 한국전력 부지는 105층 규모의 현대차 글로벌비즈니스센터(GBC) 사옥과 더불어 전시 컨벤션 및 공연장, 호텔이 들어서 이 일대가 국제 업무 및 마이스(MICE) 핵심공간으로 탈바꿈할 전망입니다. 하지만 지방으로 이전하는 공공기관은 기본부지 매각과 신청사 건립 때문에 재정 부담이 크고, 기관이 빠져나간 지역은 경기침체 우려가 있습니다. 수원 화성 지역에는 농식품부 및 농진청 소속 8개 기관이 있었고 면적은 약 273만㎡에 달했습니다. 이는 서울 여의도 면적.. 더보기
수원역 성매매 집결지 정비 市, 실무협의체 구성… 발대/ 수원역 집창촌 정비 민·관 실무협의체 발족 수원역 성매매 집결지 정비 市, 실무협의체 구성… 발대/ 수원역 집창촌 정비 민·관 실무협의체 발족 *** 수원역 성매매 집결지 정비 市, 실무협의체 구성… 발대 수원역 집창촌 정비 민·관 실무협의체 발족 *** 수원역 성매매 집결지 정비 市, 실무협의체 구성… 발대 이상훈 기자 | lsh@kgnews.co.kr 2016년 12월 21일 21:09:16 전자신문 10면 수원시는 지난 20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수원역 인근 성매매 집결지 정비를 위한 성매매방지 실무협의체를 구성하고, 발대식을 가졌다고 21일 밝혔다. 협의체는 수원시 성매매관련 부서(여성정책과, 도시재생과, 교육청소년과 등)와 수원서부경찰서, 수원소방서, 수원교육지원청, 성매매피해상담소 ‘어깨동무’, 수원시여성문화공간 ‘休’, 수원시외국인복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