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장, 여야 후보 혼재…막판까지 깜깜이 전망
수원시장, 여야 후보 혼재…막판까지 깜깜이 전망여야 후보 간 다자경쟁 혼선, 경선 단일화 변수(왼쪽부터) 권혁우, 김재기, 황대호, 강동구, 이재준 수원시장 출마예정자. [사진=경인방송 DB](왼쪽부터) 안교재, 홍종기, 김기정, 이봉준 수원시장 출마예정자. [사진=경인방송 DB][수원 = 경인방송][앵커]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수원시장 출마예정자들이 예비후보 등록을 이어가면서 본격적인 선거 구도에 돌입했습니다.하지만 여야 후보가 난립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단일화 경쟁을 두고 선거 막바지까지 깜깜이 선거가 될 전망입니다.보도에 오진성 기자입니다.▶ 뉴스 다시 듣기[기자]경기 수원시는 민선 5기인 2010년부터 민선 8기까지 민주당 출신이 시장 자리를 차지한 민주당 우위 지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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