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수원특례시 주요 관심사업 등 종합

수원역환승센터, 개통 한 달 문제점 YES! NO! - 전철에서 버스 환승, 엇갈린 시민들 반응 수원역환승센터, 개통 한 달 문제점 YES! NO! - 전철에서 버스 환승, 엇갈린 시민들 반응 차영환 기자 | focus9977@nate.com 승인 2017.07.18 ▲ 환승센터 개통 후 차량 흐름이 원활해진 수원역 동쪽 버스정류장. ⓒ뉴스타운 수원역환승센터에서 버스 운행이 시작된 지 한 달이 지났다. 수원시는 버스 노선 경로변경에 따른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2단계(6월 19일·7월 3일)에 걸쳐 버스 운송을 개시했다. 수원역 주변 버스정류장에 정차하던 107개 노선 시내·마을·좌석버스 1242대 중 26%가량이 환승센터로 정류장을 옮겼다. 개통 초기에는 달라진 정류장 위치를 제대로 알지 못해 혼란스러워하는 시민이 많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조금씩 혼란이 줄어드는 모습이다. 지난 13일 오전 수원.. 더보기
수원 여성단체들, 수원역 성매매집결지 즉각 폐쇄 촉구 수원 여성단체들, 수원역 성매매집결지 즉각 폐쇄 촉구 입력 : 2017-07-10 경기 수원 여성의 전화 등 수원지역 여성단체들로 구성된 '수원역 성매매집결지 폐쇄 및 여성인권 지원을 위한 연대'는 10일 수원시청 브리핑 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수원시의 확고한 폐쇄 집행을 촉구했다. 이와 함께 이들은 성매매를 단속하는 경찰에도 즉각적인 단속 강화를 촉구하기로 했다. 임은지 수원 일하는 여성회 대표는 "성매매 집결지의 경우 선불금, 사채 등으로 피해 여성들이 성을 강요당하는 구조적인 문제가 있다"며 "하지만 행정기관은 여성인권에 대해 지원은 없고 책임은 여성단체에게 전가하고 있다. 수원시가 종합대책을 마련해 적극적으로 성매매 집결지 폐쇄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성호 풍물굿패 삶터 대표는 "다른 곳은.. 더보기
경부·분당·과천·일산 급행열차 확대…수도권 더 빨라진다 경부·분당·과천·일산 급행열차 확대…수도권 더 빨라진다 입력시간 | 2017.07.07 08:30 | 원다연 기자 here@edaily.co.kr 김현미 국토부 장관, '수도권 전철 급행화 추진방안' 제시 경부·분당·과천·일산선 시설개량 통해 급행열차 확대 GTX A·B·C 노선 2025년까지 구축 [이데일리 원다연 기자] 경부·분당·과천·일산 등 수도권 전철 급행열차가 대폭 확대된다. 국토교통부는 7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수도권 전철 급행화 추진 방안을 발표했다. 김현미 국토부 장관은 이날 오전 오이도역에서 안산선 급행열차 시승행사에 참여해 “수도권 통근시간이 평균 1시간 36분에 달하는 등 수도권 교통 혼잡 문제가 국민의 가장 큰 걱정거리”라면서 “수도권 광역급행열차를 지속 확대하고 광역급행철도망(.. 더보기
수원역 앞 집창촌 어떻게 바뀔까…정비사업 시동 수원역 앞 집창촌 어떻게 바뀔까…정비사업 시동 ​ ​수원시, 도시환경정비예정구역 지정·성매매 여성 지원센터 운영 2017년 07월 09일 일요일 경기 수원시가 수원역 앞 집창촌(성매매 집결지)을 도시환경정비 예정구역으로 지정해 본격적인 정비를 시작했다. 집창촌 내 성매매 여성들을 돕기 위한 자활센터도 설립해 취업을 알선하는 등 지원하기로 했다. 정비대상 구역은 수원역 맞은편 성매매업소 집결지 일대 2만2천662㎡다. 이곳에는 1960년대 초부터 성매매업소가 모여들어 집창촌이 형성됐다. 현재 99개 업소에서200명의 성매매 여성이 종사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수원역 주변에 호텔과 백화점 등이 들어서면서 성매매 집결지가 흉물로 전락하자 수원시가 2014년부터 정비사업을 추진해 지난 5월 도시환경정비 예정구역으.. 더보기
‘수원역 집창촌’ 빠른 정비 외친 여성들 ‘수원역 집창촌’ 빠른 정비 외친 여성들 도내 여성단체 사업 집행 촉구에 운영자 모임은 "인권 침해" 반발 박종대 기자 pjd@kihoilbo.co.kr 2017년 07월 07일 ​ ▲ 수원역 앞 집창촌. /기호일보 DB경기도내 여성단체들이 수년째 지지부진한 수원역 일대 집창촌 정비사업을 촉구하고 나서 향후 집창촌 포주들과의 마찰이 예상된다. 6일 수원시와 여성단체들에 따르면 1960년대 초반에 조성되기 시작한 수원역 집창촌은 현재 팔달구 매산로 일대 2만1천567㎡ 부지에 90여 개 업소가 영업하고 있으며, 성매매 종사 여성만 200여 명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된다. 하지만 수원민자역사를 중심으로 수도권 1호선 및 분당선 지하철, KTX 열차가 운행되고 역사 주변에 롯데몰 및 AK플라자, 노보텔 호텔까지.. 더보기
수원시 '컨벤션센터 소송' 승소… 9월 운영사 선정 재개 수원시 '컨벤션센터 소송' 승소… 9월 운영사 선정 재개 백창현 bch@joongboo.com 2017년 07월 05일 수요일 수원시가 컨벤션센터 운영사 선정과 관련한 소송전(2017년 1월 16일자 22면 보도 등)에서 잇따라 승소하면서 오는 9월부터 운영사 선정 작업에 재개한다는 방침이다. 4일 수원시에 따르면 지난 5월 코엑스가 시를 상대로 제기한 컨벤션센터 재공모 집행정치 가처분 소송에서 원고 패소했다. 법원이 시의 손을 들어준 것이다. 시는 다음달로 예정된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취소 관련 소송 결심공판(코엑스 제기)에서도 무난한 승소를 예상하고 있다. 킨텍스는 당초 시를 상대로 우선협상대상자 코엑스 선정을 효력정지 해달라는 내용의 가처분신청에 나섰다가, 소송을 취하했다. 이에 따라 시는 코엑스의 소.. 더보기
도이치모터스, KB부동산신탁과 '수원 도이치오토월드' 사업 추진 도이치모터스, KB부동산신탁과 '수원 도이치오토월드' 사업 추진 입력 2017-07-03 ​ 도이치모터스가 미래 신사업으로 추진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자동차 매매 단지 '수원 도이치오토월드'의 안정적인 개발을 위해 KB부동산신탁과 토지신탁계약을 체결하고 차입형 토지신탁 방식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총사업비 중 토지비를 제외한 모든 비용을 분양대금 일부와 KB부동산신탁을 통해 확보할 수 있게 됐다. 최근 경색된 PF자금 시장환경에서 금융 위험을 줄이는 것은 물론, 사업 부지가 신탁법에 의해 법적인 보호를 받아 안정성도 높일 수 있다. 회사는 분양과 관련해 수원중고차매매협동조합원을 대상으로 지난 3월 실시한 사업설명회에서 입점 의향을 성공적으로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신차 판매장 및 근린.. 더보기
수원역환승센터 민원에 진땀빼는 수원시… 노선 변경에 상인들 반발 수원역환승센터 민원에 진땀빼는 수원시… 노선 변경에 상인들 반발 백창현 bch@joongboo.com 2017년 07월 03일 월요일 ▲ 사진=중부일보DB지난달 16일 개통한 수원역 환승센터에 대한 시민들의 이용 불편 민원이 잇따르면서 수원시가 진땀을 빼고 있다. 더욱이 3일부터 해당 일원의 버스 노선이 변경될 예정이어서 향후 버스 이용에 대한 혼란은 더 커질 것으로 보인다. 2일 수원시에 따르면 수원역환승센터를 경유하는 노선이 개통식 당일 변경된 16개 노선과 함께 3일부터 24개 노선, 250대의 버스가 추가돼 총 40개 노선이 환승센터를 경유하게 된다 변경되는 버스노선들은 모두 평동·화성방향인 세평지하차도를 경유하는 버스다. 세부적으로는 팔달문 방향으로 진행하는 16번, 32번 버스 등 18개 노선.. 더보기
수원역 집창촌 인근 ‘박카스 아줌마’ 기승… ‘성병 사각지대 될라’ - 성매매 종사자와 달리 관할당국 위생대책 ‘全無 수원역 집창촌 인근 ‘박카스 아줌마’ 기승… ‘성병 사각지대 될라’ - 성매매 종사자와 달리 관할당국 위생대책 ‘全無 노인·장년층 상대 무차별 성매매 성행 ‘주의 요구’ 보건소 “관리방법 없다” 경찰 “단속 쉽지 않다” 김홍민 기자 | wallace@kgnews.co.kr 2017년 06월 19일 20:13:30 전자신문 19면 ▲ 지난 17일 수원역 집창촌 인근 후미진 골목에서 속칭 박카스 아줌마로 불리는 중년 여성이 남성에게 말을 걸고 있다./김홍민기자 wallace@ 수원시가 수원역성매매집결지 정비사업을 예고한 가운데 중년 매춘부로 불리는 속칭 ‘박카스 아줌마’가 기승을 부리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더욱이 보건당국의 관리 하에 있는 집창촌 내 성매매 종사자와 달리 이들은 사실상 성병 등에 무방비로.. 더보기
[수원역 환승센터 개통] 교통지옥 '숨통'… 골목상권은 '발동동' [수원역 환승센터 개통] 교통지옥 '숨통'… 골목상권은 '발동동' 백창현 bch@joongboo.com 2017년 06월 16일 금요일 ▲ 지하철과 경부선 열차·버스·택시·승용차·자전거 등 수원역을 통과하는 모든 교통수단을 편하게 갈아탈 수 있는 수원역환승센터가 16일 개통식을 열고 19일부터 정식 운영된다. 사진은 15일 오후 경기 수원역환승센터 전경. 노민규기자수원역 환승센터가 16일 정식 개통한다. 15일 오후 수원역 환승센터. 개통 하루를 앞둔 이날 미리 가 본 수원역 환승센터는 이미 모든 시설이 가동중에 있었다. 2층에 위치한 버스 환승센터는 3개의 대기실과 12개의 버스 정류장이 들어서 있었다. 대기실 안에는 수원시 관광안내소와 수유실도 마련돼 있는 모습이 눈에 띄었다. 또 각 대기실에는 핸드.. 더보기
[사설]‘수원역 환승센터’ 운영의 묘 살려라 [사설]‘수원역 환승센터’ 운영의 묘 살려라 경기신문 | webmaster@kgnews.co.kr 2017년 06월 14일 19:28:27 전자신문 23면 수원역 환승센터가 내일(16일) 개통된다. 수원시는 환승센터를 ‘수원시 교통의 허브’라면서 개통 후의 교통체증 해소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 그도 그럴 만한 것이 수원역 인근의 교통체증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수원시는 자체 인구만 해도 125만명인데다 전국 기초 지자체 중 차량보유 대수가 가장 많은 도시다. 게다가 ‘사통팔달’ 교통의 요지로서 경기남부 인근도시와 수도권의 유동인구가 점차 증가하고 있다. 특히 지난 2013년 분당선이 연장되면서 더 늘었다. 앞으로 수인선까지 개통되면 혼잡도는 더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수원역 주변 .. 더보기
기업형 성매매 27명 적발… 국내 첫 범죄단체조직죄 적용 기업형 성매매 27명 적발… 국내 첫 범죄단체조직죄 적용 노진균 2017년 06월 15일 목요일 고양지역에서 기업형 성매매업소 8곳을 운영한 일당이 국내에서 처음으로 범죄단체조직 혐의로 형사 입건됐다. 범죄단체조직죄는 일반적으로 조직폭력배를 처벌할 때 적용하되는 죄목으로 형량이 높다. 고양경찰서는 범죄단체조직 혐의로 총책 A(40)씨 등 4명을 구속하고 성매매 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건물주 B(51)씨와 태국인 성매매 여성 13명 등 총 2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14일 밝혔다. A씨 일당은 지난해 1월부터 지난달까지 17개월 동안 고양시 덕양구와 일산서구에서 태국 마사지업소 8곳을 운영하며 1만3천 차례 성매매를 알선해 13억 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마사지.. 더보기
수원 집창촌 한복판에 CCTV 설치… 범죄예방 vs 인권침해 마찰 수원 집창촌 한복판에 CCTV 설치… 범죄예방 vs 인권침해 마찰 업주·종사자 동의없이 강행 집단 반발 “단속위한 감시 아니냐” 시청 항의 방문 ‘제2 대구 자갈마당’ 사태로 비화 우려 이관주 기자 leekj5@kyeonggi.com 노출승인 2017년 06월 11일 21:06 발행일 2017년 06월 12일 월요일 제0면 ▲ 수원역 성매매집결지 업주 및 종사여성들이 CCTV 설치를 반대하며 집회를 하는 모습. 한터 수원시지회 제공 수원시가 정비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수원역 성매매집결지(집창촌)’ 한복판에 방범용 CCTV를 설치하면서 인권침해 논란이 일고 있다. 특히 집창촌 업주들과 종사 여성 등은 동의조차 없이 시가 CCTV 설치를 강행했다며 집단 반발하고 있다. 11일 수원시 등에 따르면 시는 지난 .. 더보기
수원역환승센터 개통 '진통'…"버스노선 줄어 상권 침해" 수원역환승센터 개통 '진통'…"버스노선 줄어 상권 침해" 송고시간 | 2017/06/08 06:21 상인 200여명 대책위 결성…"상생 방법 찾아달라" (수원=연합뉴스) 김인유 기자 = 경기 수원시가 수원역환승센터 개통을 앞두고 수원역 육교 주변 상가를 경유하는 버스 노선을 줄여 정류장 주변 상인들이 반발하고 있다. 버스 노선 감소로 유동인구가 줄어들게 되면 매출액이 감소해 생계에 큰 타격을 받게 될 터이니 상인들이 살 수 있는 합리적인 '상생 버스 노선'을 만들어 달라는 것이다. 수원역환승센터 개통 앞두고 상인 반발 (수원=연합뉴스) 김인유 기자 = 경기 수원시가 수원역환승센터 개통을 앞두고 수원역 육교 주변 상가를 경유하는 버스 노선을 줄여 정류장 주변 상인들이 반발하고 있다. 수원역전시장 정류장 주.. 더보기
2년 반동안 2만3천여회 성매매 알선 업주 징역 1년6월 2년 반동안 2만3천여회 성매매 알선 업주 징역 1년6월 송고시간 | 2017/05/25 16:36 오피스텔 13채 빌려 '기업형 성매매' (고양=연합뉴스) 노승혁 기자 = 2년 반 동안 무려 2만3천300여 회의 성매매를 알선해 7억원 가까운 수익을 올린 '기업형 성매매' 업주에게 징역형이 선고됐다. 의정부지방법원 고양지원 [연합뉴스 자료사진] 의정부지방법원 고양지원 김현정 판사는 오피스텔을 빌려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성매매알선 등)로 기소된 업주 조모(39) 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하고 3억4천987만5천원을 추징했다고 25일 밝혔다. 또 같은 혐의로 영업실장 현모(34) 씨에게 징역 6개월, 범인 도피 혐의로 바지사장 문 모(35) 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사회봉사 80.. 더보기
수원역 환승센터 버스노선 조정- 수원시 홈피 수원역 환승센터 버스노선 조정- 수원시 홈피 더보기
수원시 수원형 유스호스텔 조성한다 수원시 수원형 유스호스텔 조성한다 2017-05-12 [수원인터넷뉴스] 단순 ‘경유형 관광지’에 머무르지 않고, ‘체류형 관광도시’를 만들기 위해 고심하고 있는 수원시가 권선구 서둔동에 유스호스텔 조성 사업을 추진한다. 수원시는 서둔동에 있던 농촌진흥청이 지방으로 이전하면서 남겨진 농촌인적자원개발센터 건물을 리모델링해 ‘수원형 유스호스텔’을 만든다.토지매입·운영비 291억원, 설계·공사비 54억원 등 총 345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수원시는 기존 시설을 최대한 활용해 예산을 절감한다. 또 시대 경향에 맞춘 가족 테마형 청소년 수련시설 등을 만들어 유스호스텔을 ‘도심 속 힐링센터’로 조성할 계획이다. 식당, 매점, 기숙사, 연수관, 야영장, 야외공연장 등 250명이 한 번에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들어선.. 더보기
'엉금엉금' 수원 트램… 내년 착공계획 물거품 되나 '엉금엉금' 수원 트램… 내년 착공계획 물거품 되나 백창현 bch@joongboo.com 2017년 05월 09일 화요일 수원시가 역점 사업으로 진행하고 있는 노면전차(트램) 도입이 사실상 민선 6기 내 추진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해당 사업 추진에 필요한 관련법 개정이 국회에서 계류중이고, 이와 관련한 연구 용역마저 관련 기관에서 무기한 연기되고 있어서다. 8일 수원시에 따르면 시는 수원역~화성행궁~장안문~수원KT위즈파크~장안구청까지, 길이 6.1㎞의 도시철도 1호선 무가선 트램 설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해당 사업에는 약 1천700억원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BTO(민간투자방식)로 진행돼 예산의 40%는 민간투자로, 60%는 국비 및 시·도비로 충당한다는 계획이다. 공사 착공은 내년 .. 더보기
도이치모터스, 수원자동차복합단지 돈 한 푼 안들이고 '빚더미 개발' 도이치모터스, 수원자동차복합단지 돈 한 푼 안들이고 '빚더미 개발' 중부일보 '용지전환 통한 사업비 마련' 의혹 제기 현실화 백창현 bch@joongboo.com 2017년 05월 04일 목요일 도이치모터스㈜가 수원자동차복합단지를 조성하는 과정에서 적극적인 행정지원을 받고 있다는 특혜의혹(중부일보 2017년 5월2일자 23면 보도 등)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도이치모터스가 해당 사업에 돈 한푼 안들이고 빚더미 개발에 나서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더욱이 수원시가 해당 사업부지에 대한 매매대금이 완납되지 않은 상황에서 지구단위 계획을 수립해 준 탓에, 도이치모터스는 이를 담보로 수백억 원의 대출까지 받은 것으로 확인되면서 특혜 논란이 끊이질 않고 있다. 3일 수원시와 도이치모터스 등에 따르면 도이치모터스는.. 더보기
[그래픽] 2016 성매매 실태조사 결과-전업형 성매매 집결지 [그래픽] 2016 성매매 실태조사 결과-전업형 성매매 집결지 2017년 05월 01일 월요일 더보기
도이치모터스 수원자동차복합단지 사업 지지부진… 아직 첫 삽도 못 떳다 도이치모터스 수원자동차복합단지 사업 지지부진… 아직 첫 삽도 못 떳다 기공식 5개월 후… 수원 자동차 복합단지 황량 백창현 bch@joongboo.com 2017년 05월 02일 화요일 ▲ 수원시 권선구 고색동 14-35번지 일원에 위치한 수원자동차복합단지 전경. 기공식을 한지 5개월여가 지났지만 아직까지 첫 삽도 뜨지 못하고 있다. 시와 도이치모터스가 기부체납 문제를 해결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노민규기자도이치모터스㈜가 수원자동차복합단지 건립을 위한 기공식을 치뤘지만, 5개월이 지난 현재까지 첫 삽도 뜨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다. 건축 허가를 받기 위해 거쳐야 하는 사전 행정 절차와 협의가 아직도 이뤄지지 못해서다. 이 때문에 사업 시행이 불투명한 시기에 기공식이 열린 배경과 이에 대한 적극적인 행정지원이.. 더보기
107개 노선 수원역에 광역환승센터…수도권 출퇴근 편해진다 107개 노선 수원역에 광역환승센터…수도권 출퇴근 편해진다 5월 준공 후 수원교통량 40% 흡수…"환승시간·동선 절반 단축" (세종=뉴스1) 김희준 기자 | 2017-04-24 26일 오전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수원역 버스정류장에서 요금 인상을 알리는 현수막을 붙인 버스가 떠나고 있다. 2015.6.26/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최대 1200대의 버스가 경유하는 수원역에 광역환승센터가 신설돼 수도권 출퇴근 시민들의 교통편의가 크게 개선된다. 24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오는 5월 중 택시·승용차와 버스, 지하철까지 층별로 연계해 이용할 수 있는 수원역 광역환승센터가 준공된다. 수원역 광역환승센터는 경기지역 중 유동인구가 가장 많고 차량이 붐비는 수원역 인근의 교통혼잡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실.. 더보기
[사설] 수원역 집창촌 기억 조형물? 만들지 마라 [사설] 수원역 집창촌 기억 조형물? 만들지 마라 경기일보 webmaster@kyeonggi.com 노출승인 2017년 04월 23일 21:05 발행일 2017년 04월 24일 월요일 제23면 조형물 설치에 정해진 기준은 없다. 다만, 통념에 의해 구분되는 원칙은 대략 이렇다. 사회적으로 존경받는 인물을 기릴 필요가 있을 때다. 위인, 정치인, 운동선수 등의 조형물이 여기에 해당한다. 잊지 말아야 할 역사 속 장소를 표시해야 할 때다. 정몽주 피살 선죽교, 안중근 거사 표식 등이 여기 해당한다. 모두가 기억해야 할 역사적 사건 사고 등을 상징해야 할 때다. 소녀상 건립에서 최근 세월호 조형물이 여기에 해당한다. 수원시가 집창촌이 있었던 수원역 앞 2만2천662㎡를 대대적으로 정비한다. 이를 위해 유관기관.. 더보기
[르포] 청량리588, 어제의 집창촌은 잊어라 [르포] 청량리588, 어제의 집창촌은 잊어라 김창성 기자|입력 : 2017.04.17 서울의 대표적인 집창촌으로 악명 높던 ‘청량리588’이 재개발 기대감에 들썩인다. 청량리588로 불리던 청량리역 뒤편 전농동 588번지 일대는 집창촌이라는 낙인과 높은 범죄율 때문에 지역민에겐 골칫거리나 다름없던 곳이다. 성매매 여성이 떠난 황량한 거리지만 아직도 주민들은 이곳의 통행을 꺼린다. 재개발 추진이 확정됐음에도 여전히 곳곳에 집창촌의 흔적이 가득하기 때문이다. 가 과거를 털고 환골탈태 기대감에 들썩이는 ‘청량리588’을 찾아 동네 분위기를 살펴봤다. ◆여전히 가득한 집창촌의 흔적 지하철 1호선 청량리역 5번 출구를 나와 몇 발자국만 걸으면 ‘청소년 통행금지구역’이라는 푯말 뒤로 허름한 골목길이 늘어서 있다... 더보기
‘수원역 집창촌’ 기억할까 잊을까 ‘수원역 집창촌’ 기억할까 잊을까 ‘도심 속 흉물’ 정비사업 시동 “여성 인권침해 현장 보존해야” 시민단체, 조형물 조성 요구 상인들 “경제활성화 악영향” 이관주 기자 leekj5@kyeonggi.com 노출승인 2017년 04월 20일 21:22 발행일 2017년 04월 21일 금요일 제0면 도심 속 ‘흉물’인 수원역 집창촌을 정비하는 사업이 본격적으로 시동을 건 가운데 시민단체들이 조형물 조성 등 집창촌을 기억할 수 있는 공간 마련을 요구하고 나섰다. 인권침해 등이 자행된 장소임을 잊지 말자는 취지이지만, 반발도 만만치 않아 진통이 예상된다. 20일 수원시 등에 따르면 시는 수원역 앞 성매매업소 집결지 2만 2천662㎡를 정비하기 위한 ‘2020 수원시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변경(안)’을 추진 중이.. 더보기
‘6월 개통’ 수원역 환승센터 꼼꼼한 확인 ‘6월 개통’ 수원역 환승센터 꼼꼼한 확인 이상훈 기자 | lsh@kgnews.co.kr 2017년 04월 19일 20:35:51 전자신문 18면 ▲ 신태호 시 안전교통국장(왼쪽)과 합동점검 관계자들이 지난 18일 수원역 환승센터를 점검하고 있다./수원시 제공 수원시 대대적 현장 합동점검 교통약자 이동편의시설 등 다양한 이용시설 집중 점검 역 동쪽광장 교통체증 해소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 기대 수원시는 오는 6월 경기남부지역의 교통허브가 될 수원역 환승센터의 개통을 앞두고 대대적인 현장 합동점검을 시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시는 우선 지난 18일 경찰서와 버스운수업체, 녹색어머니회, 경기도이동편의시설지원센터, 수원시시설관리공단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각종 이용시설을 집중 점검했다. 특히 장애.. 더보기
불법으로 재산 축적했는데… 수원집창촌 포주 지원 딜레마 - (市 정비사업서 조합원 자격 부여- 인권단체 “전액 몰수해야” 반발) 불법으로 재산 축적했는데… 수원집창촌 포주 지원 딜레마 - (市 정비사업서 조합원 자격 부여- 인권단체 “전액 몰수해야” 반발) 市 정비사업서 조합원 자격 부여 인권단체 “전액 몰수해야” 반발 이관주 기자 leekj5@kyeonggi.com 노출승인 2017년 04월 11일 21:55 발행일 2017년 04월 12일 수요일 제7면 수원의 대표적인 도심 속 흉물인 ‘수원역 집창촌’ 정비사업이 본격적으로 시동을 건 가운데 성매매업소 업주(일명 포주)들을 놓고 수원시가 ‘딜레마’에 빠졌다. 일부 포주들이 정비사업 ‘조합원’ 자격으로 시에 지원이나 보상 등을 요구할 것으로 예상되자, 여성인권단체 등은 불법으로 수익을 낸 포주들에게 지원은 불가능하다며 반발하고 있기 때문이다. 11일 수원시에 따르면 시는 수원역 .. 더보기
농어촌公, 수원시 종전부동산 사업추진 협약 체결수원 서부지역 조속한 개발·협력 기대 농어촌公, 수원시 종전부동산 사업추진 협약 체결수원 서부지역 조속한 개발·협력 기대 정우교 기자 승인 2017.04.10 ▲ 농진청 등 종전부동산(수원) 개발사업 현황도. 사진 = 한국농어촌공사 [일간투데이 정우교 기자] 한국농어촌공사(이하 농어촌공사)는 수원시와 '공공기관 종전부동산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고 지난 7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수원시를 권선구 탑동 일대 24㏊의 우선매입대상자로 선정하고, 개발계획 수립 등의 신속한 행정적 절차에 양 기관이 협력하기로 했다. 우선 매각 대상지는 수원역과 권선구청 등이 접해있는 지역이다. 친환경적인 복합개발을 통한 도시 균형 발전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 수원시는 농어촌공사가 진행하는 도시개발사업 지구(이목동, 오목천동, 망포동 일원)와.. 더보기
수원 영흥공원 9월 착공 '불투명' 수원 영흥공원 9월 착공 '불투명' 시, 환경영향평가 지연·토지보상협의 재실시 등 '일정 연기' 검토 2017년 04월 05일 전국에서 처음으로 민간개발 방식으로 추진되는 수원 영흥공원 개발사업이 토지보상협의 지연 등으로 예정된 9월 착공은 물건너갔다. 여기에 아직까지 환경영향평가 결과가 당초 예정된 착공예정일 후에 나올 것으로 보여 착공연기는 더욱 짙어졌다. 4일 ㈜대우건설컨소시엄과 수원시 등에 따르면 6일 3차 토지보상협의회를 열고 토지보상과 감정평가계획에 대하여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달 6일 영흥공원 토지주들이 '토지보상협의절차가 일방적으로 진행되고 있다'며 시를 방문해 항의하고 나섰기 때문이다. 토지주 101명의 동의를 받은 토지주연합회는 그간 일방적인 절차에 따른 보상안을 폐기하고 처음.. 더보기
수원시, 4~6월 '불법 현수막' 집중 단속 수원시, 4~6월 '불법 현수막' 집중 단속 (수원=뉴스1) 권혁민 기자 | 2017-04-03 (수원시 제공) © News1 수원시는 오는 6월 30일까지 매주 토·일요일 '불법 현수막 휴일 기동단속반'을 운영한다고 3일 발표했다. 단속은 휴일, 야간, 새벽 등 단속 사각시간에 시·구 경계구역 등 단속 사각지대에서 집중적으로 이뤄진다. 시내 주요 도로변 분양 광고 등 모든 불법 현수막이 단속 대상이다. 단속반은 증거 사진 촬영 후 현수막을 제거하고 해당 구는 현수막 설치자에게 과태료를 부과한다. 시는 특히 FIFA U-20 월드컵이 열리는 수원월드컵경기장 주변 불법 현수막을 근절할 예정이다. 또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범람할 불법 현수막도 집중적으로 단속한다. 광교사거리 인근, 매탄권선역 사거리, 권곡 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