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여러가지의 칸 ===

네이버 검색 개편…”원본 문서 상위 노출” 네이버 검색 개편…”원본 문서 상위 노출” 정보라 | 2012.10.30 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i. 펌글한 네이버 블로그가 원본보다 검색 결과 상단에 보인다는 지적은 국내 1위 검색 서비스이자, 포털 서비스인 ‘네이버’를 끊임없이 따라다닌다. 네이버는 이 오명을 벗기 위한 노력을 공개했다. 네이버를 서비스하는 NHN은 10월30일 서울 조선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원본 문서와 유사 문서를 파악하는 ‘프로젝트 바이오’와 ‘블로그 검색 반영 센터’, 검색 통계 서비스인 ‘네이버 트렌드‘를 발표했다. 원본문서 먼저 찾는 ‘프로젝트 BiO’ 공개 ‘네이버에서 검색하면 왜 내 기사를 펌한 네이버 블로그가 제일 먼저 보이나요?’ 이 질문에 대한 답은 간단하다. 원본 문서를 네이버가.. 더보기
어디서 감히 집회를!’ 삼성의 독점 캠페인?[집중기획_글로벌기업 ‘삼성의 두얼굴’] 삼성전자 꼼수에 막힌 ‘시민의 권리’ 어디서 감히 집회를!’ 삼성의 독점 캠페인?[집중기획_글로벌기업 ‘삼성의 두얼굴’] 삼성전자 꼼수에 막힌 ‘시민의 권리’ 안영국 기자 | ang@kyeonggi.com 자체 캠페인 등 명목 밤마다 집회신고 ‘자리 선점’ 백혈병·해고직원 ‘수원사업장 집회’ 꿈도 못꿔 삼성전자가 백혈병 발병, 노동조합 문제 등 수원사업장 주변 집회를 방지키 위한 집회장소 선점 문제가 논란이 되자 ‘정화캠페인 개최’라는 꼼수를 통해 여전히 집회장소를 선점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는 집회및시위에관한법률(이하 집시법) 개정이 추진되면서 유령집회에 대한 사회적 비판도가 높아졌기 때문이다. 28일 삼성전자 등에 따르면 기존 수원사업장 주변에 집회신고만 해놓았던 삼성전자는 ‘유령집회’ 등을 방지하기 위해 법 개정이 추진되자, 돌.. 더보기
유명 역술-관상가,‘국제가수’ 싸이 사주 보더니… 유명 역술-관상가,‘국제가수’ 싸이 사주 보더니… 한국역술인협회 수석 부총재 김민정 철학가·대한역학학회 정도명 교수 인터뷰 기사입력 2012.10.28 07:33:09 | 최종수정 2012.10.28 07:39:54 2012년은 가수 ‘싸이의 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지난 6월 싸이는 6집 앨범 ‘싸이6甲’의 타이틀 곡 ‘강남스타일’로 국내 음원 차트를 석권했다. 이후 ‘강남스타일’이 해외 언론의 집중 조명을 받았고 싸이는 단숨에 ‘국제가수’로 발돋움했다. 싸이의 성공은 예상된 것일까? 싸이의 해외진출 성공 여부를 사주와 관상으로 풀어봤다. ● 싸이, 움직여야 성공하는 사주 싸이의 사주를 보기 위해 한국역술인협회 수석 부총재 김민정 철학가를 만났다. 전 세계를 종횡무진하며 끊임없는 관심을 받고 있는.. 더보기
임시 보호시설 ‘꿈터’ 365일 자유롭게 이용 임시 보호시설 ‘꿈터’ 365일 자유롭게 이용 경기신문 | webmaster@kgnews.co.kr 승인 2012.10.26 전자신문 14면 경기도는 9개의 노숙인자활시설 및 3개소의 종합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도와 수원시는 지난해 12월 수원역사 남측 매산지구대 옆에서 노숙인 임시보호시설 ‘꿈터’를 개소했다. ‘꿈터’는 211㎡(64평) 규모에 보호실, 여성 일시 보호방, 휴게실, 의무실, 화장실, 샤워·세탁실, 탕비실 등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30명의 노숙인을 수용할 수 있다. 꿈터는 노숙인 쉼터 등 정식 시설입소를 기피하는 노숙인이나 부랑인이 야간에 365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SOS 응급구호방은 지갑 등 소지품을 분실해 스스로 잠자리를 마련하기 어려운 시민들에게도 개방된다. 아울러.. 더보기
혜택에 재미보는 삼성, 호의를 권리로 착각?[집중기획_글로벌기업 ‘삼성의 두얼굴’] 삼성, 고덕 입주 ‘끝없는 특혜’ 논란 혜택에 재미보는 삼성, 호의를 권리로 착각?[집중기획_글로벌기업 ‘삼성의 두얼굴’] 삼성, 고덕 입주 ‘끝없는 특혜’ 논란 이호준 기자 | hojun@kyeonggi.com 3.3㎡당 평균 200만원→110만원에 부지 매각 국비지원 더하면 1조 혜택… 조성비 절반 수준 권오진 의원 “공공시설 역시 道가 지어주는 꼴” 평택 고덕산업단지에 입주하는 삼성전자가 ‘주한미군기지 이전 특별법’에 따라 5천600억원에 이르는 국비지원 이외에도 부지를 헐값에 사들였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삼성이 부지 매입에 혜택을 봤다는 금액도 3천500억원에 달해 국비 지원까지 더하면 총 1조원에 육박하는 혜택을 본 것인데, 이는 고덕산단 조성비 전체의 절반에 달하는 것이다. 23일 경기도의회 민주통합당 권오진 의원(용인5)은 .. 더보기
인천 인천 연간 58만여t의 지하수 우수 원수로 활용 인천 인천 연간 58만여t의 지하수 우수 원수로 활용 데스크승인 2012.10.25 인천시상수도사업본부는 관내 공촌정수장에서 발생하는 연간 58만8천여t의 지하수 및 우수를 원수로 활용, 원수구입 비용 중 매년 7천여만원을 절감할 계획이라고 24일 밝혔다. 지하수 및 우수를 원수로 활용하면 1일 1천813가구(4천696명)에 수돗물을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상수도사업본부는 예상하고 있다. 본부는 이를 위해 공촌정수장에서 자연적으로 뿜어져 나와 주변 노면수와 함께 버려지던 1일 평균 1천519t의 깨끗한 지하수를 노면수와 분리, 연간 55만4천t을 수돗물 원수로 활용할 방침이다 공촌정수장 여과지 지붕과 주변 배수로를 통해 방류되던 1일 평균 94t의 우수도 모아 연간 3만4천여t을 원수로 쓸 예정이다. 원.. 더보기
장혜홍, 그녀가 행궁재를 만든 까닭은? 장혜홍, 그녀가 행궁재를 만든 까닭은? 류설아 기자 | rsa119@kyeonggi.com 수원 화성의 아름다움부터 섬유 예술의 순수예술성과 대중성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됐다. 일본, 프랑스, 미국 등 세계인을 한국의 전통 염색으로 매료시킨 장혜홍 섬유예술가가 사비를 털어 마련한 복합문화공간 ‘행궁재’(수원시 팔달구 행궁로)가 그 주인공이다. ‘행궁 옆에서 마음을 가꾸고 공부하는 집’을 뜻하는 이 공간은 그가 세계문화유산 수원 화성의 미를 널리 알릴 수 있는 거점을 마련하겠다는 열망의 결실이다. “관광상품점이 아닌 진정한 아트숍에서 저의 섬유예술부터 수원 화성과 어울리는 진짜 아름다운 예술작품을 판매해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그 작품을 만드는 훌룡한 사람과 문화유산, 자연경관 등도 세계인에.. 더보기
국감 증인 출석 하루 앞둔 삼성의 '물타기' 언론플레이? 국감 증인 출석 하루 앞둔 삼성의 '물타기' 언론플레이? 삼성 홍보팀 언론에 "피해자와 협의 진행 중" 밝혀놓고, 국감서는 "그런 적 없다" 송병형 기자 ▲지난 2010년 용인 기흥 삼성사업장 앞에서 열린 시위 모습. © 수원시민신문 산업재해 인정 문제로 삼성전자 부사장 한 명이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하기 하루 전인 17일, 일부 일간지와 인테넷매체에는 '삼성-백혈병 피해가족 첫 대화한다'거나 '대화를 위한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등의 요지를 담은 기사들이 실렸다. 삼성 홍보실 관계자와의 대화를 기초로 작성된 이 기사들은 이와 함께 소송(삼성전자 반도체공장 백혈병 산재 인정 1심판결에 대한 항소심) 취하를 전제로 산재 문제해결을 위한 삼성 측의 '전향적인 자세'를 자세히 소개했다. 산재 인정 여부를 두.. 더보기
'수원시 장애인 인권센터' 힘찬 출발 '수원시 장애인 인권센터' 힘찬 출발 장애인 생활 안정 및 향상된 복지서비스 제공 【수원인터넷뉴스】(사)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 수원시지회(회장 최종현)는 18일 오후 2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수원시장애인인권센터 및 보장구 수리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장애인의 차별 및 인권에 대한 불만, 고충을 상담함으로서 장애인의 생활 안정을 도모하고 향상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개소식에는 김기호 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 회장과 최희순 복지여성국장, 김재귀 도의원, 각 단체장 및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해 개소를 축하했다. 이날 개소식은 먼저 위촉장 수여가 진행되었고 김석진, 박승득 변호사, 수원여성의 쉼터 김미옥 원장, 최중렬 수원시 장애인복지팀장 등이 자문위원으로 위촉되었다. 이어서 사무국장의 센터소개와 내빈축사.. 더보기
김관진 국방장관도 당시 대책회의에 참석 김관진 국방장관도 당시 대책회의에 참석 “문재인 NLL포기발언 준비” 새누리 추가폭로 “2007년 8월18일 문재인 비서실장 주재로 청와대 대책회의 열린 것 확인” 최종편집 2012.10.15 11:05:45 오창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노무현-김정일 NLL 발언’ 파문이 걷잡을 수 없이 커지고 있다. 새누리당은 2007년 남북 정상회담을 한 달여 앞두고 당시 청와대 비서실장이었던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후보 주재로 청와대가 ‘북방한계선(NLL)’ 대책회의를 열었다고 14일 추가 폭로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NLL 포기 발언’은 즉흥적이었던 게 아니라 사전에 준비돼 있었다는 의혹이다. 새누리당은 이날 ‘민주당 정부의 영토 포기 진상조사특위’ 회의 직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번 의혹을 뒷받침할 .. 더보기
박물관·미술관 잇따라 들어서… 문화도시 수원 ‘부푼꿈’ 박물관·미술관 잇따라 들어서… 문화도시 수원 ‘부푼꿈’광교박물관 내년 8월 개관 수원미술관 2014년 완공 정재훈 기자 | jjh2@kgnews.co.kr 승인 2012.10.15 전자신문 22면 ▲ 광교신도시에 내년 8월 개관을 목표로 건립중에 있는 광교박물관 조감도/제공=수원시 수원시에 역사와 미술을 주제로 하는 전시관이 연달아 들어설 계획이라 ‘문화도시 수원’의 위상이 한층 높아질 전망이다. 14일 수원시와 경기도시공사에 따르면 도시공사는 광교신도시 입주민들의 문화생활을 위해 196억원을 들여 수원시 영통구 이의동 430-2 일원에 지하1층 지상 2층, 연면적 4천82㎡ 규모로 광교박물관을 건설중이다. 내년 8월 개관 예정인 광교박물관은 신도시 개발중에 발굴된 2천여점에 달하는 발굴유물 뿐만 아니라.. 더보기
자전거 안전수칙_ 염태영 수원시장 페이스북에서 자전거 안전수칙_ 염태영 수원시장 페이스북에서 *** 염태영 *** 자전거 안전수칙 자전거 운전자가 (지켜야할 ) 것어는 어떤것 있습니까 ? 전단지 홍보 캠페인 안양천 쌍다리에서 *** 2012년10월13일 토요일 자전거 안전수칙 이것만은 꼭 지키세요 홍보전단지 더보기
[천자춘추] 이름에 걸맞기 [천자춘추] 이름에 걸맞기 최유천 | webmaster@kyeonggi.com 사물엔 이름이 있다. 지방에 따라 방언이 있다 보면 두세가지 이름이 있을 수 있고 복수의 표준말로 인정되는 경우도 있지만 대체로 하나의 이름이 있는데, 이를 일물일어설로 일컫는다. 사람의 경우도 이름이 있는데 성과 이름으로 구분되어 성은 내림이고 이름은 개인마다 짓는다. 성이 내림이다 보니 바뀌지 아니 한다. 물론 부득이한 경우에 바뀔 수도 있는데 고려왕조가 망했을 때 왕족이 목숨을 지키기 위해 왕(王)씨에 획하나 보태 옥(玉)씨, 획 두 개를 보태 전(全)씨로 바꾼 경우가 있고, 일제강점기에 일제의 민족 말살정책에 따라 대체로 외자 성씨를 일본식 두글자 성씨로 바꾼 경우도 있다. 이름은 개인마다 짓되 스스로가 아니고 부모나 .. 더보기
"18~19세기 古지도, '동해'보다 '조선해' 표기 많아" "18~19세기 古지도, '동해'보다 '조선해' 표기 많아" [특별기획]사운 이종학 10주기 추모 학술대회 2012년 10월 11일 (목) 이상우 기자 sowhy@suwon.com 사운 이종학 10주기 추모학술제에 참가한 학계 전문가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한상호 국토지리정보원 학예연구사, 김낙진 전쟁기념관 학예사, 노영돈 인천대 교수, 이상찬 서울대 교수, 박재광 건국대박물관 학예실장, 박환 수원대 교수, 신주백 연세대 교수, 호사카 유지 세종대 교수, 한동민 수원박물관 학예팀장)/이상우 기자- 사운 사료로 ‘독도 영유권’ ‘이순신의 재발견’ 등 모색 - 누구나 공감할 보편성-일반성 기초한 전략 필요 - 수집 사료뿐 아니라 사운 선생 개인도 연구돼야 사운 이종학 선생의 10주기를 맞아 열.. 더보기
[기고]_[열린세상]_ '노영관 수원시의회 의장에게 거는 기대가 크다' _ [수원일보에 기고한 양종천 칼럼입니다.]_ [기고]_[열린세상]_ '노영관 수원시의회 의장에게 거는 기대가 크다' _ [수원일보에 기고한 양종천 칼럼입니다.]_ [▶표 클릭하면 자료 있음]-[▶ http://blog.naver.com/jcyang5115/10149414231 *****( 中 제목 또는 내용 분리 )***** [목 차] * 기고 내용 * 게재 사이트 표시 - 수원일보 - 네이버 - 다음 *****( 中 제목 또는 내용 분리 )***** * 기고 내용 노영관 수원시의회 의장에게 거는 기대가 크다 [열린세상] 양종천 전 수원시의원 2012년 10월 10일 (수) 편집부 suwon@suwon.com 114만 수원시민을 대변하는 제9대 수원시의회 후반기 2년을 이끌어 갈 수장으로 지난 7월 1일 노영관 의장(영통1·2, 태장동)이 선출되었.. 더보기
스마트폰 '한글 입력' 이런 놀라운 방법이… 스마트폰 '한글 입력' 이런 놀라운 방법이… 한글날 맞아 `디지털 한글` 다시 주목 발행일 2012.10.08 황태호기자 thhwa 국내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휴대폰 한글 입력 방식인 `천지인`에도 단점은 있다. 예를 들어 `안녕`을 입력하기 위해선 `ㄴㄹ` 버튼을 연달아 세 번을 눌러야 하는데 `아령`으로 잘못 인식되기 쉽다. `연락`도 `열낙`으로 입력되는 경우가 빈번하다. 휴대폰 문자입력기술 전문기업인 네오패드는 `아령`보다 `안녕`이, `열낙`보다는 `연락`이 훨씬 빈번하게 쓰인다는 점에 착안해 빈도 높은 단어가 먼저 입력되는 방법으로 오기를 방지하는 기술을 특허 출원했다. 또 6개의 키와 화면을 특정 방향으로 미는 `미끌 입력방식`을 통해 단 6개 키만으로도 모든 한글을 입력할 수 있는 방식도 .. 더보기
주부클럽, "소비자 운동이 기업 경쟁력 높여" 주부클럽, "소비자 운동이 기업 경쟁력 높여" 수원서 제285차 전국 지회(부) 대표자 회의 개최 2012년 10월 09일 (화) 이상우 기자 sowhy@suwon.com 수원에서 열린 주부클럽 전국대표자 회의에서 예정숙 수원지부장, 염태영 수원시장, 김천주 연합회장(왼쪽부터)이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있다. /이상우 기자 국내 소비자운동의 모태가 된 (사)대한주부클럽연합회(회장 김천주, 이하 주부클럽)는 8일 수원시 리젠시호텔 컨벤션홀에서 '제285차 전국 지회(부) 대표자 회의'를 열어 올해 활동을 평가하고, 2013년의 주요 활동들을 논의했다. 전국에서 주부클럽 대표자 400여명이 참여한 이날 회의는 수원시지부(지부장 예정숙)의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1박 2일의 일정으로 마련돼 대표자 회의에 이어 '.. 더보기
경기관광공사 추천 10월에 가 볼만한 곳 경기관광공사 추천 10월에 가 볼만한 곳 더보기
낡고 비좁은 골목에 그려진 희망… '감동' 낡고 비좁은 골목에 그려진 희망… '감동' 바세트 주한미부대사, 행궁동 벽화골목 방문 '지역예술인과 만남' 데스크승인 2012.10.08 지면보기 | 10면 김성주·권순정 | sj@kyeongin.com ▲ 지난 5일 수원을 방문한 레슬리 A. 바세트(왼쪽) 주한미국 부대사가 이윤숙(오른쪽) 대안공간 눈 대표의 안내로 팔달구 행궁동의 벽화골목을 돌아보고 있다. /하태황기자 "행궁동 주민들을 보고 다가올 미래를 밝은 비전과 행복으로 바꾸는 방법을 배워갑니다." 레슬리 A. 바세트 주한미국 부대사는 지난 5일 오전 11시30분 수원시 팔달구 행궁동의 벽화골목을 방문해 지역예술인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지난 7월 27일 바세트 부대사 취임 이후 첫번째 지역방문으로, 한국의 문화를 이해하고 시민들.. 더보기
道, 무상보육 예산 바닥나는데… 내년 3천여억원 추가 부담 道, 무상보육 예산 바닥나는데… 내년 3천여억원 추가 부담 김동성 기자 | kds@kgnews.co.kr 승인 2012.10.08 전자신문 3면 0~2세 전면 무상보육에 반기를 들었던 정부가 사실상 정치권에 백기투항, 전면 무상보육 사업 재추진이 사실상 초읽기에 들어간 가운데, 경기도가 예산 마련에 난색을 표하고 있다. 특히 이번 정치권이 요구하고 있는 무상보육 사업안은 전국 예산 1조원이 더 필요할 것으로 보여 각 시·도의 거센 반발이 예상되고 있다. 7일 도에 따르면 정부는 지난 9월 내년 3월부터 ‘0∼2세 유아에 대한 전면 무상보육’ 정책을 폐기하고, 대신 월 10∼20만원의 양육보조금을 지급한다고 발표하자, 정치권과 3인의 대선후보들이 무상보육 폐기 반대를 주장하고 나섰다. 도는 올해 실시된 무.. 더보기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성화봉송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성화봉송 6일 수원 도착, 화성행궁 여민각에 안치 【수원인터넷뉴스】‘제32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가 8일부터 12일까지 경기도 일원에서 열린다. 장애인 엘리트 선수들이 펼치는 국내 최고의 체육 축제인 이번 대회의 개회식은 8일 오후 6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마음에서 마음으로 이어지는 세상'이라는 주제로 열린다. 전국 16개 도시에서 선수 4천839명 및 관계자 등 7천여명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에는 지난 런던패럴림픽에서 메달을 획득한 사격의 박세균, 강주영, 보치아의 최예진 등도 모두 출전한다. 정식 종목으로는 당구, 태권도, 골볼, 농구 등 25개 종목이며, 게이트볼과 바둑은 전시 종목으로 열린다. 개회에 앞서 지난 6일 남한산성에서 채화된 성화는 여주~용인~평택 등을 거쳐 수원에 도착했.. 더보기
북한인권운동가 김주호 박사 “5.18 당시 북한 특수군 490명 침투했다” 북한인권운동가 김주호 박사 “5.18 당시 북한 특수군 490명 침투했다” 헉! 5.18 북한군 개입설 증거사진! 최초 공개 北, 5.18 뒤 8월 함북 청진에 추모비 설치..비석 뒷면엔 158명의 이름이! 최종편집 2012.10.06 17:47:04 양원석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지난달 27일 북한인권운동가인 김주호 박사가 공개한 함경북도 청진시 낙양동에 있는 '인민군영웅들의 렬사 묘' 사진.ⓒ 5.18 광주사태 당시 1개 대대 병력의 북한군 특수부대가 김일성 전 주석의 지령을 받고 개입했다는 증거가 공개됐다. 그 동안 5.18 사태 당시 남한 내 혼란과 적전분열을 목적으로 북한군이 개입했다는 설은 꾸준히 제기돼 왔다. 1990년대 들어서는 한국에 들어온 북한군 장교 출신 탈북자들이 같은 내용을 증언.. 더보기
[논쟁] ‘제한적 공창제’ 도입 필요한가 -1 [논쟁] ‘제한적 공창제’ 도입 필요한가 -1[중앙일보] 입력 2012.10.06 00:29 / 수정 2012.10.06 03:22 더 편리해진 뉴스공유, JoinsMSN 뉴스클립을 사용해 친구들과 공유하세요 [일러스트=박용석 기자] 아동 대상 성폭행 등 성범죄 관련 강력범죄가 잇따르는 가운데 제한적 공창제 도입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서울종암경찰서장 재직 시 성매매 단속에 앞장섰던 김강자 한남대 겸임교수가 “제한된 지역에서 성매매를 인정해주는 공창제를 도입해야 한다”고 밝히고 나선 것이다. 이에 대해 여성계를 중심으로 “성매매 금지의 근간을 뒤흔드는 발상”이란 비판이 나오고 있다. 김 교수와 조배숙 전 의원에게서 두 갈래의 목소리를 들어봤다. 지역 제한해 생계형 성매매 허용해야 김강자 한남.. 더보기
"싸이는 참이슬 스타일~"..하이트진로 '비명' "싸이는 참이슬 스타일~"..하이트진로 '비명' "축제때도 빼놓을 수 없는 소주"..광고효과 수천억 누리꾼 찬반양론.."축배를 든 것"vs"미성년자도 있는데" 입력시간 :2012.10.05 10:18 싸이 시청 서울광장 공연, 유튜브 영상 캡쳐[이데일리 정태선 기자] 전세계를 ‘강남스타일’로 뜨겁게 달구고 있는 가수 싸이가 공연 도중 소주를 마셔 화제다. 싸이는 국내 팬들과 약속을 지키기 위해 4일 시청 앞 광장에서 8만여 관중(경찰 추산)이 운집한 가운데 무료공연을 펼쳤다, 특히 이날 공연에서 싸이는 빌보드 1위에 오르면 하겠다는 ‘상의탈의’ 공약을 지켰고, 소주를 원샷하는 퍼포먼스를 펼쳐 관중을 깜짝 놀라게 했다. 공연 도중 싸이는 “오늘은 도저히 못 견디겠습니다”라며 소주를 벌컥벌컥 마셨다. 5곡을.. 더보기
8만 관객 '월드스타' 싸이와 열광의 2시간(종합) 8만 관객 '월드스타' 싸이와 열광의 2시간(종합) 연합뉴스 기사전송 2012-10-05 00:49 최종수정 2012-10-05 00:54 서울광장 주변 도로ㆍ시청역 계단까지 인파 빼곡…6명 실신 인근 호텔ㆍ식당도 싸이 '특수'ㆍ유튜브 동시시청자 8만명 2008년 촛불집회 이후 서울광장에 최대 인파 (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김보경 김지헌 기자 = 4일 밤 대한민국 서울 도심이 미국 빌보드차트 2위에 오른 '월드스타' 싸이(35·박재상)를 연호하는 목소리로 가득 찼다. 싸이가 국민의 성원에 보답하겠다며 서울광장에서 연 이날 무료공연에는 8만여명의 인파가 몰려 싸이의 노래를 따라부르고 춤을 추며 환호했다. 시민 중 일부는 발 디딜 틈 없는 인파에 밀려 지하철역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발길을 돌렸다. 인파가 몰.. 더보기
민주 `새누리 의원 개천절 골프회동' 맹공 민주 `새누리 의원 개천절 골프회동' 맹공 연합뉴스 기사전송 2012-10-04 18:35 (서울=연합뉴스) 강영두 기자 = 민주통합당은 4일 새누리당 의원들이 개천절에 골프 회동을 한 것으로 알려진 데 대해 "민심과 동떨어진 행태"라고 비판했다. 박용진 대변인은 국회 브리핑에서 "남의 당 의원들 골프 회동에 이래라저래라 할 말은 아니지만 박근혜 후보가 지지율 하락을 만회하려고 안간힘을 쓰면서 추석 민심잡기 총력전을 당부한 지 하루 만에 골프 회동을 했다니 민생고에 팍팍한 서민들이 좋게 볼 수 있겠느냐"고 말했다. 그는 "추석 민심을 골프장에서 잡겠다는 것도 아닐 테고 선거와 국정감사를 앞두고 국회의원들이 무리지어 눈살 찌푸리게 하는 것도 문제가 있다"며 "추석 민심 잡기는커녕 추석 민심에 찬물 끼얹는 .. 더보기
2012. 음식문화축제 2012. 음식문화축제 □ 개요  기 간 : 2012. 10. 5(금) ~ 10. 7(일) [3일간]  장 소 : 화성행궁(주차장)  주 최 : 수원시  주 관 : 수원시(수원양념갈비, 일본․중국음식)축제협의회  후 원 : 수원여자대학, 조리사회수원시지부, 외식업수원시지부  주요프로그램 ∙먹을거리 : 수원양념갈비, 중식, 일식 할인판매 행사 ∙시 식 관 : 국제자매도시 및 다문화 요리, 경연대회 요리 무료시식 ∙요리대회 : 수원 전국 요리경연대회 ∙요리시연 : 갈비 포뜨기, 수타면 뽑기, 복어회 뜨기 ∙전 시 관 : 경연대회 출품작 전시, 좋은식단 ∙이 벤 트 : 전통과 현대를 어우르는 세대공감 무대공연 □ 세부추진 계획 ○ 수원양념갈비, 중국음식, 일본음식 할인판매 및 포장판매 주관 음식메뉴.. 더보기
수원시,자연의 맛, 나눔의 마음을 경험하는 사찰음식대향연 수원시,자연의 맛, 나눔의 마음을 경험하는 사찰음식대향연 [0호] 2012년 10월 01일 (월) 14:30:18 이해용 기자 xyz6522@hanmail.net 수원시,자연의 맛, 나눔의 마음을 경험하는 사찰음식대향연...사찰음식 화전ⓒ경기타임스 수원시는 5일과 6일 2일간 ‘2012 사찰음식대향연’ 행사를 ‘봉녕사’(수원시 우만동)에서 개최한다. 스님들의 수행식인 사찰음식은 화학조미료의 사용없이 제철에 나는 식재료를 활용하며 동물성 식품 및 오신채(파, 마늘, 부추, 달래, 양파)를 금하므로 원재료의 맛을 느낄수 있다. 행사에서는 사찰음식과 떡 만들기를 통해 자연의 맛을 나눔은 물론 육법공양, 탁발순례 등을 체험할 수 있고 회향식, 산사음악회 등의 문화행사도 즐길 수 있다. 또한 사찰음식 경연대회, .. 더보기
법무부, 수원역 지하도 승강기 설치 시정명령 법무부, 수원역 지하도 승강기 설치 시정명령 파이낸셜뉴스 원문 기사전송 2012-09-29 06:03 법무부는 수원역 앞 지하도에 장애인 이동 편의를 위한 승강기를 설치하도록 수원시장에게 시정명령을 내렸다고 29일 밝혔다. 이는 2008년 4월 장애인 차별금지법 시행 이후 장애인 이동권 제한에 관한 최초의 시정명령이다. 지난 1979년 완공된 수원역 앞 지하상가는 지상으로 연결되는 출입구 4곳이 모두 계단으로 이뤄져 있어 휠체어 장애인의 접근이 불가능했다. 이에 국가인권위원회는 2010년 8월 수원시장에게 수원역 앞 지하도 1번 출구에 승강기를 설치하라고 권고했으나 2년이 지난 지금까지 실행되지 않았다. 법무부는 수원시장의 권고 불이행이 정당한 이유가 없다고 판단, 180일 이내에 승강기를 설치하도록 명.. 더보기
[단독] '묻지마 범죄' 교실 안까지 뚫렸다 [단독] '묻지마 범죄' 교실 안까지 뚫렸다김연주 기자 이메일 carol@chosun.com 양승식 기자 이메일 yangsshik@chosun.com 입력 : 2012.09.29 03:11 | 수정 : 2012.09.29 07:33 우울증 고교 중퇴생, 서울의 초등학교 난입… 야전삽 휘둘러 6명 부상 범인 "처음엔 국회 가려했다"… 정신질환자가 학교 노린 범행 첫 발생 "경비 철저한 사립학교가 당했으니, 이 나라에 안전한 학교는 없어" 초등학교에서 흉기를 휘두른 고교 중퇴생 김모(18)군이 범행 당시 소지했던 쪽지.“하면 안 되는 것을 알면서도 (범행을) 저지른다”고 적혀 있다. /이준헌 기자 heon@chosun.com 우울증을 앓는 10대 고교 중퇴생이 수업 중인 초등학교 교실에 침입해 흉기를 휘둘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