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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특례시의 종합/-2049수원이야기(수원 2049 시민연구소: 소장=유문종

[시민기자단이 전하는 1월 3일(수) 2049 수원이야기-249]​ [시민기자단이 전하는 1월 3일(수) 2049 수원이야기-249] ​ 1. 새해를 시작하는 첫날, 어제 들려온 엄청난 소식으로 하루 종일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이재명 대표의 흉기 피습 소식입니다. 나와 다른 사람을 나와 같은 무게로 존중하고, 서로 다르기에 귀한 존재임을 인정하고, 그 다름을 소통으로 연대하기도 하고, 비판하기도 하면서 모두 함께 살 길을 찾아가는 가는 민주주의는 어디에 있는지요? ​ 2. 이 글을 읽는 수원이야기 독자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자신의 생각과 다르면 대화조차 할 수 없는 진영논리만 난무한 지금의 정치판을 바라보는 마음은 저희와 동일할거라고 생각합니다. 거짓뉴스와 나의 승리를 위해서 다른 사람을 죽음으로까지 기꺼이 내몰아 가는 그런 사람들을 계속 지켜보고 있어야 하는지 가슴.. 더보기
[시민기자단이 전하는 1월 2일(화) 2049 수원이야기-248] [시민기자단이 전하는 1월 2일(화) 2049 수원이야기-248] ​ 1. 2024년 갑진년(甲辰年) 청룡의 해 새해가 밝았습니다. 수원이야기 독자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 2. 어제는 1월 1일 새해 첫 해돋이를 보기 위한 인파가 전국적으로 100만이 넘었다는 관측이 나왔습니다. 그리 춥지는 않았지만, 안개와 구름으로 해돋이에 성공한 명소는 그리 많지 않았습니다. 시민들은 나름의 소원을 빌며 한 해를 시작했습니다. ​ 3. 수원에서도 새해를 맞이하는 해돋이 명소가 있습니다. 광교산, 칠보산, 그리고 팔달산 서장대입니다. 이 중에서도 비교적 접근성이 좋은 팔달산 서장대에는 발 디딜 틈이 없을 정도의 인파가 모여 해돋이 전 장관을 이루었으며, 7시 45분경 구름 사이로 붉은.. 더보기
[시민기자단이 전하는 12월28일 목요일 2049 수원이야기-246] [시민기자단이 전하는 12월28일 목요일 2049 수원이야기-246] ​ 1. 2023년도 이제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시원섭섭한 마음으로 안녕을 고하고, 설레이는 마음으로 또다른 안녕을 준비합니다. 안녕, 2023. 안녕! 2024! ​ 2. 수원특례시의 2024 신년인사는 입니다. 새롭게 출발해 빛나는 도시가 되기 위해 힘찬 도약을 했던 수원특례시. 이제 반짝이는 시민 모두 하나 되어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갈 때입니다. 수원이야기와 함께하는 모든 시민여러분 함께 파이팅입니다. ​ 3. 31일 밤 울리는 제야의 종소리는 들어야지요. 올해의 끝과 내년의 시작에 화성행궁 여민각에서 제야의 종을 울립니다. 취타대의 화려한 공연과 함께 합니다. 마지막 밤, 서른 세 번의 종소리.. 더보기
[시민기자단이 전하는 12월 27(수) 2049수원이야기-245] [시민기자단이 전하는 12월 27(수) 2049수원이야기-245] ​ 1. 수요일입니다. 한주간의 한 가운데에 서 있는 요일입니다. 오늘이 지나면 이번 주도 반이 지나가고, 2023년도 나흘밖에 남지 않네요. 수원시민 모두에게 한 해 마무리가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 2. 수원에서 한 해 해넘이는 어디가 가장 좋을까요? 해넘이는 아무래도 수원의 서쪽이 좋지 않을까요? 칠보산에서 서해 쪽을 바라보는 해넘이도, 서수원 들판에서 칠보산으로 넘어가는 2023년의 마지막 해를 감상하시는 풍광도 좋을 듯합니다. ​ 3. 그렇다면 수원을 벗어난 대한민국 최고의 해넘이 장소는 어디일까요? 각 자의 경험에 따라 다른 대답이 나오겠지요. 인상 깊게 남아 있는 해넘이의 추억을 알려주세요. 수원이야기를 통해 수원시민과 함께.. 더보기
[시민기자단이 전하는 12월 26일 화요일 2049 수원이야기-244] [시민기자단이 전하는 12월 26일 화요일 2049 수원이야기-244] ​ 1. 어제는 8년 만에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맞이했습니다. 제법 많은 눈이 내렸는데요. 아이들이 뛰어노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반면에 운전하시는 분들은 다소 불편한 하루였습니다. 제설작업이 잘 되어 큰 문제는 없었습니다. 크리스마스에도 제설작업에 애쓰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2. 월요일 같은 화요일인데요. 어제까지 크리스마스 연휴가 이어지면서 이번 주는 한결 가벼운 느낌입니다. 크리스마스 연휴부터 1월 1일까지 그간 아껴 왔던 연차를 이용해 연말까지 최장 10일간 쉬며 여행을 즐기는 분들이 간혹 있습니다. 푹 쉬시고 또 활기차게 생활하시기 바랍니다. ​ 3. 지난주에도 전해 드린 소식인데요. 지난 성탄절에도 제법 많은 눈이 .. 더보기
[시민기자단이 전하는 12월 22일 금요일 2049 수원이야기-243] [시민기자단이 전하는 12월 22일 금요일 2049 수원이야기-243] ​ 1. 연일 매서운 한파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건강에 각별히 신경을 쓰시길 바랍니다. 봄은 시간이 흐르고 계절이 바뀌면 오겠지만, 해친 건강은 쉽게 회복할 수 없을 수도 있습니다. 2049수원이야기 독자 여러분, 모두 건강합시다. ​ 2. 요즘 아침 활동을 위해 집을 나설 때는 속옷도 평소보다 하나 더 입고, 겉옷도 두꺼운 옷으로 중무장(?)을 합니다. 목도리도 두 개, 등에는 핫팩을 붙이고, 구두 대신 털신을 신고 갑니다. 그래도 10여분만 지나도 콧등이나 얼굴이 시리더군요. 아무튼 건강합시다. ​ 3. 이번 주말이 성탄절 연휴네요. 2천 년 전에 이 땅에 오신 아기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하며 온누리의 평화를 기원하는 시간이지.. 더보기
[시민기자단이 전하는 12월 19일(화) 2049수원이야기-240] [시민기자단이 전하는 12월 19일(화) 2049수원이야기-240] ​ 1. 제22대 국회의원 선거[2024년 4월 10일]가 4개월도 남지 않았습니다. 지난 12일부터 예비후보 등록이 이어지고 있고, 건물 외벽에 대형 현수막이 게시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다른 건 다 잘하는데 정치만 유독 후진국이다.’라는 말을 많이 합니다. 현 정치권에 대한 불만을 담은 시민의 뜻이기도 하겠지요. ​ 2. 우리동네에 또는 관심 있는 지역구에 국회의원 예비후보로 누가 등록을 했는지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 국회의원 예비후보자를 검색하시면 지역구별 자세한 예비후보 등록현황을 보실 수 있습니다. 거대정당이든 소수 정당이든 내년의 국회의원 선거에 대진표가 짜여져 가고 있습니다. 모두 건승하시기 바랍니다. ​ 3. 동장.. 더보기
[시민기자단이 전하는 12월 15일 금요일 2049 수원이야기-238] [시민기자단이 전하는 12월 15일 금요일 2049 수원이야기-238] ​ 1. 철 지난 비가 꽤나 굵게 내리는 겨울입니다. 가을비 우산 속에서 나누던 이야기는 추억으로 많이 남아 있겠습니다만, 겨울비에 대한 추억은 흔하지 않겠지요. 아무래도 겨울은 눈이 주인공이니 이맘때면 눈이 내려야 하는 거 아닐까요? ​ 2. 부질없이 내리는 비를 보며 어제는 한참을 걸었습니다. 우산이 없어 머리와 옷도 촉촉이 젖었고요. 다행히 따뜻한 곳으로 이동하여 감기는 안 걸릴 듯 하고요. 고교 시절 비만 오면 무조건 걷던 무식한? 청춘이 생각납니다. 그때는 그랬지요. ​ 3. 이제 나이가 들고, 짊어지고 있는 삶의 무게가 늘어나니 함부로 걷지도, 비를 맞기도 두렵습니다. 나이든 만큼 책임도, 걱정도, 신중함도 멈춰진 물에 물.. 더보기
[시민기자단이 전하는 12월14일 목요일 2049 수원이야기-237] [시민기자단이 전하는 12월14일 목요일 2049 수원이야기-237] ​ 1. 며칠 전 ‘견리망의(見利忘義)’ 라는 사자성어가 화제가 되었습니다. 전국의 대학교수 1315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선정된 올해의 사자성어라지요. 백년지대계를 생각해야 하는 국정과정이 갈피조차 잡지 못한 채 사익으로 휘저어진 올해를 떠올려봅니다. ​ 2. 걱정이 많아지고 마음도 무거워집니다. 그리고 스스로를 돌아봅니다. 결정하고 행동할 때 이것이 과연 의로움을 잊지 않았던가를 돌이켜보면 글쎄요, 자신에 대한 판단이 얼마나 객관적일 수 있겠냐마는, 수치를 모르는 자만이 남을 탓할 수 있다는 말이 생각납니다. 돌아보아 부끄러움이 남았다면 아직 반성의 기회가 남았습니다. 되짚어보고 반성할 줄 안다면 쇄신의 기회는 열려 .. 더보기
[시민기자단이 전하는 12월14일 목요일 2049 수원이야기-237] [시민기자단이 전하는 12월14일 목요일 2049 수원이야기-237] ​ 1. 며칠 전 ‘견리망의(見利忘義)’ 라는 사자성어가 화제가 되었습니다. 전국의 대학교수 1315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선정된 올해의 사자성어라지요. 백년지대계를 생각해야 하는 국정과정이 갈피조차 잡지 못한 채 사익으로 휘저어진 올해를 떠올려봅니다. ​ 2. 걱정이 많아지고 마음도 무거워집니다. 그리고 스스로를 돌아봅니다. 결정하고 행동할 때 이것이 과연 의로움을 잊지 않았던가를 돌이켜보면 글쎄요, 자신에 대한 판단이 얼마나 객관적일 수 있겠냐마는, 수치를 모르는 자만이 남을 탓할 수 있다는 말이 생각납니다. 돌아보아 부끄러움이 남았다면 아직 반성의 기회가 남았습니다. 되짚어보고 반성할 줄 안다면 쇄신의 기회는 열려 .. 더보기
[시민기자단이 전하는 12월 13일(수) 2049 수원이야기-236] [시민기자단이 전하는 12월 13일(수) 2049 수원이야기-236] ​ 1. 지난 8일 열린 국회 본회의에서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이 통과 되었습니다. 민선 8기 경기도는 공약으로 1기 신도시 특별법 제정, 1기 신도시 노후주택 재정비 추진 등을 내세웠는데 이번 특별법 통과로 공약 실행에 더 힘을 낼 수 있게 되었네요. 이번에 통과된 노후계획도시 정비 특별법이 무슨 내용인지 궁금하시죠? ​ 2. 이 법은 1기, 2기 신도시가 신도시로 지정된 지 30년이 경과되면서 발생하고 있는 주택과 여러 도시 인프라의 노후 문제가 심각해짐에 따라, 질서 있고 체계적인 정비로 계획도시를 단순한 주거 밀집 지역이 아닌 자족 기능이 확충된 지속 가능한 도시로 탈바꿈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한 것입.. 더보기
[시민기자단이 전하는 12월 11일(월) 2049수원이야기-234] [시민기자단이 전하는 12월 11일(월) 2049수원이야기-234] ​ 1. 월요일은 늘 설렘으로 맞이합니다. 새로운 출발은 누구에게나 가슴 벅찬 순간이고 희망으로 가득찬 시간이라 생각합니다. 이글을 보시는 수원시민 여러분의 마음이 희망과 설렘으로 두근거릴 수 있기를 바랍니다. ​ 2. 수원이야기 독자는 어떤 생각과 느낌으로 한 주간을 시작하는지 늘 궁금했습니다. 혹 그동안 접했던 일상과 다른 시작이라면 댓글이나 문자로 보내주세요. 한해를 마무리하는 연말이라 특별한 사정이야 없겠지만, 그래도 색다른 소식이 있으면 맨 아래 방식으로 연락주세요. ​ 3. 공연소식 하나 전달합니다. 뮤지컬 '위리(Wiri), 너의 이야기를 들려줘'는 장애인식개선 메세지를 탄탄한 스토리, 감각적인 소재와 음악을 통해 풀어낸 창.. 더보기
[시민기자단이 전하는 8월 14일(월) 2049수원이야기-155] [시민기자단이 전하는 8월 14일(월) 2049수원이야기-155] 1. 퐁당퐁당, 오늘 하루 출근하고 또 내일은 광복절, 공휴일이네요. 많은 직장에서는 오늘을 쉬기도 하고, 어떤 분은 휴가를 내어 쭉 여행을 떠기도 하였지요. 아무쪼록 한 주일을 시작하는 월요일이니 힘차게 출발해보시길 바랍니다. 2. 경기도교육청이 학생자치회의 학교폭력 예방 리더십 함양을 위해 숙박형 별별캠프를 진행합니다. 이번 캠프는 안동 도산서원선비문화수련원에서 29일~31일 운영하며 중·고 학생자치회 소속 학생 50명이 참여합니다. 3. 캠프를 통해 학생회 간부들이 훌륭한 민주시민으로 성장하길 바랍니다. 나아가 전통문화와 선비정신을 체험하며 리더의 역할을 성찰하고, 평화로운 학교문화를 선도하고 학교폭력을 예방하는 학생자치회 역할을 잘.. 더보기
[시민기자단이 전하는 8월 11일(금) 2049수원이야기-154] [시민기자단이 전하는 8월 11일(금) 2049수원이야기-154] ​ 1. 많은 비와 강한 바람으로 곳곳에서 상처를 남긴 태풍 ‘카눈’이 지나갔습니다. 그동안 많은 태풍이 왔다 갔지만 이번처럼 한반도를 관통한 사례는 잘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아무쪼록 피해가 속히 복구되길 바랍니다. 어려움을 늘 함께 나누었던 상부상조의 마음을 실천해봅시다. ​ 2. 일본군 위안부 문제는 여전히 미완의 숙제로 남아 있습니다. 일본의 진심 어린 사과를 듣지 못하고 피해 할머니들이 하늘의 별이 되고 있습니다. 광복절도 다가오고 하니 진실한 마음으로 역사를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보시길 제안합니다. ​ 3. 13일은 제11차 세계일본군위안부 기림일입니다. 일본군에게 피해를 받은 여러 나라의 시민들이 연대하여 이날을 기억하며.. 더보기
[시민기자단이 전하는 7월 19일(수) 2049 수원이야기-137] [시민기자단이 전하는 7월 19일(수) 2049 수원이야기-137] ​ 1. 연일 계속되는 폭우에 수원이야기 독자님들 가정에는 피해가 없는지 걱정됩니다. 우리는 언제나 자연재해 앞에서 안전한 시스템이 있기에 최소한 ‘인재’는 없는 공동체가 될 수 있을까요? 피해를 입은 가족들에게 공동체의 일원으로 미안하고, 책임자들에게 화가 나기도 하는 그런 날입니다. ​ 2. 경기도에서 7월부터 예술인과 장애인을 대상으로 ‘일상을 예술로 만드는 예술인 기회소득’이라는 주제로 대상자를 찾고 있네요. 기회소득은 어려운 도민을 돕자는 취지가 아니라 사회적 가치를 지닌 도민에게 투자하여 더 큰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순환적 복지개념이라고 하네요. ​ 3. 이번에는 크게 ‘사회적 가치 창출에 대한 보상, 잠재력을 키우는 투자,.. 더보기
[시민기자단이 전하는 7월 14일(금) 2049수원이야기-134] [시민기자단이 전하는 7월 14일(금) 2049수원이야기-134] 1. 지난 6월부터 7월 사이에 수원시 44개동에서 주민총회가 개최되고 있습니다. 대부분 주민자치회에서 주민총회를 완료하였으며, 그 결과 선정되어 2024년에 추진할 마을계획들이 시청 홈페이지에 게시되고 있습니다. 관심 있는 독자께서는 살펴보세요. 2. 각 동 주민총회에서 결정된 마을계획의 구체적인 내용은 시청 홈페이지로 들어가서 수원소식을 클릭하신 후 공고/공시/입법예고 코너로 가시면 다른 동 마을계획과 비교하며 공부하실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사는 마을에서 어떤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지 꼭 살펴보세요. 3. 주민자치회의 주인은 그 동네에 사시는 주민 여러분입니다. 마을 일에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보세요. 어색하던 이웃과도 인사를 나누고, .. 더보기
[시민기자단이 전하는 7월 12일(수) 2049 수원이야기-132] [시민기자단이 전하는 7월 12일(수) 2049 수원이야기-132] ​ 1. 어제가 초복이었습니다. 음력 6월에서 7월 사이에 들어 있는 세 번의 절기 중 첫 번째 복날을 초복이라 하는데 수원이야기 독자님들은 복달임을 잘 하셨는지요? 여러 가지 복달임이 있지만 팥죽을 쑤어 먹으면 더위를 먹지 않고 질병에도 걸리지 않는다고 하네요. 오늘 비도 오는 데 팥죽은 어떤가요? ​ 2. 혹시 ‘무장애 숲길’을 알고 있나요? 계단, 돌 등 장애물이 없어 보행 약자도 쉽게 걸을 수 있으며, 자연을 최대한 훼손하지 않도록 조성한 길을 이야기해요. 잣향기 푸른 숲, 물향기 수목원, 안양예술 공원, 바다향기 수목원, 헤이리 무장애 노을 숲길 등이 있다고 하네요. 가족들과 여름의 향기를 무장애 숲길에서 느껴보시길 추천합니다... 더보기
[시민기자단이 전하는 7월 11일(화) 2049수원이야기-131] [시민기자단이 전하는 7월 11일(화) 2049수원이야기-131] ​ 1.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가 임박한 가운데 삼면이 바다인 우리나라도 매우 긴박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수원에서는 50여 수원지역 시민사회단체가 수원수협중도매인조합과 함께 후쿠시마 방사성 오염수 해양투기 저지 수원 공동행동을 발족[7월 10일]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고 합니다. ​ 2. 이 단체는 인류의 안전과 건강을 위협하는 일본 정부의 후쿠시마 방사성 오염수 해양투기를 저지하는 행동과 방사성 오염수 해양투기의 문제점과 대안을 시민들과 공유하고, 판매자와 소비자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지역 안전 먹거리 체계를 구축하는 활동을 한다고 합니다. ​ 3. 또한, 오는 7월 12일(수) 오후 6시 30분부터는 사단법인 수원민주.. 더보기
시민기자단이 전하는 7월 10일(월) 2049수원이야기-130] ​ 시민기자단이 전하는 7월 10일(월) 2049수원이야기-130] 1. 경기도에서 오는 7월 22일 오후 7시에 수원 제1야외음악당에서 도민의 의견을 더욱 폭넓게 듣고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김동연 도지사와 함께하는 한여름밤 맞손토크를 개최한다고 합니다. 참여하실 분은 경기도청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세요. 2. 맞손토크 1부는 도지사에게 바라는 정책에 대해 도지사와 자유토론을 하고 2부는 백지영, 김주홍 등이 출연하는 문화공연이 진행되네요. 그리고 정책제안을 작성해서 제출하면 추첨을 통해 커피 쿠폰도 준다고 하니 많이 참여해보세요. 3. 올해로 수원시민들의 가장 큰 축제인 수원화성문화제가 60회를 맞이하네요. 고교 시절 능행차 행사에 참여하신 시민도 계실 것이고, 2000년대 들어서는 지지대고개에서부터 .. 더보기
[시민기자단이 전하는 7월 6일(목) 2049수원이야기-128] [시민기자단이 전하는 7월 6일(목) 2049수원이야기-128] 1. 점점 더위지는 날씨, 오락가락 하는 장마 빗줄기가 잦아들면 바야흐로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이하게 됩니다. 여름방학, 여름휴가라는 말만 들어도 가슴이 두근거립니다. 수원이야기 가족여러분 휴가계획 세우셨나요? 2. 휴가철 들뜬 마음이야 가볍지만 무엇보다 안전사고에 유념하셔야합니다. 물놀이 안전사고 인명피해는 매년 꾸준히 발생하고 있고, 그 외에도 어로행위 및 저수지 익사 사고 등 수상 안전사고도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언제나 어디서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3. 2014년 이후, 경기도는 전체 1천338개 초등학교의 3·4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연간 10시간 이상 생존수영 교육을 운영해 왔습니다. 코로나확산이 심각하던 2020년과.. 더보기
[시민기자단이 전하는 7월 6일(목) 2049수원이야기-128] [시민기자단이 전하는 7월 6일(목) 2049수원이야기-128] ​ 1. 점점 더위지는 날씨, 오락가락 하는 장마 빗줄기가 잦아들면 바야흐로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이하게 됩니다. 여름방학, 여름휴가라는 말만 들어도 가슴이 두근거립니다. 수원이야기 가족여러분 휴가계획 세우셨나요? ​ 2. 휴가철 들뜬 마음이야 가볍지만 무엇보다 안전사고에 유념하셔야합니다. 물놀이 안전사고 인명피해는 매년 꾸준히 발생하고 있고, 그 외에도 어로행위 및 저수지 익사 사고 등 수상 안전사고도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언제나 어디서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 3. 2014년 이후, 경기도는 전체 1천338개 초등학교의 3·4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연간 10시간 이상 생존수영 교육을 운영해 왔습니다. 코로나확산이 심각하던 .. 더보기
[시민기자단이 전하는 7월 3일(월) 2049수원이야기-125] [시민기자단이 전하는 7월 3일(월) 2049수원이야기-125] 1. 대안교육 기관 학생의 다양한 학습권을 보장하기 위해 지원 사업을 경기도교육청에서 추진합니다. 사업유형은 대안교육 프로그램 운영과 학습용 도서 구입입니다. 서류접수는 7월 12일까지 문서 24로 신청하세요.(문의 교육복지과 031-820-0646) 2. 수원특례시에는 수원의 화성과 관련이 있는 230여 년 된 전통시장인 ‘수원남문시장’이 있습니다. 상업을 번성시켜 수원의 입지를 강하게 하려는 정조대왕의 노력으로 수원 팔달문은 삼남 지방에서 올라온 상인들과 한양 상인들이 모이는 상업의 중심지로 부상했습니다. 3. 수원특례시에 있는 22개의 전통시장 중 팔달문 주변 9개 작은 시장이 2016년에 ‘수원남문시장’으로 통합되어 글로벌 명품시장으.. 더보기
[시민기자단이 전하는 6월 29일(목) 2049 수원이야기-123] [시민기자단이 전하는 6월 29일(목) 2049 수원이야기-123] ​ 1. ‘새빛톡톡’을 아시나요? 지난 6월 1일 시범운영을 시작한 ‘새빛톡톡’은 모바일 시민참여 플랫폼입니다. 시민 누구나 손쉽게 정책을 제안하고, 댓글로 토론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한 달여의 시범운영을 마치고 7월 1일부터 정식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합니다. ​ 2. 사용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핸드폰을 열고, 스마트스토어에서 ‘새빛톡톡’을 검색 후 설치 하면 됩니다. 아이디를 만들어 가입하면 언제든 정책을 제안하고 누구든 토론할 수 있습니다. 시민의 제안은 토론과 담당 부서 검토 등을 거쳐 심사결과 일정 점수 이상이 되면 정책화한다고 하네요. ​ 3. 수원시의 시책이나 사업에 대한 시민 의견을 수렴하는 설문에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더보기
[시민기자단이 전하는 6월 28일(수) 2049 수원이야기-121] [시민기자단이 전하는 6월 28일(수) 2049 수원이야기-121] 1. 6월에 소개하는 책은 한병천의 「피로사회」입니다. 이 책은 현대사회의 성과주의에 대하여 날카롭게 비판한 책으로, 독일의 주요 언론 매체가 주목한 재독 철학자 한병철 교수의 성찰을 담아냈다고 해요.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어떤 자리에 있는지 같이 돌아봐요. 2. 저자는 현대사회의 패러다임 전환을 예리하게 포착하여 냉전, 면역학, 규율사회 등 적대성 내지 부정성을 바탕으로 한 과거의 사회에서 현재는 부정성이 제거되고 긍정성이 지배하는 사회로 변화했다고 하네요. 그는 이 새로운 사회를 성과사회, 그리고 이 사회 속에 살고 있는 인간을 성과주체라고 이야기하며 ‘피로’의 개념에 대하여 새로운 시각을 제공해요. 3. “더 많이 일하면 더 높은 .. 더보기
[시민기자단이 전하는 6월 26일(월) 2049수원이야기-120] [시민기자단이 전하는 6월 26일(월) 2049수원이야기-120] ​ 1. 경기도교육청에서 2023년 정신건강전문가 학교방문지원사업 위탁 운영기관을 모집하네요. 신청대상은 소아청소년 정신건강의학과 병원으로 학생상담 치유 실적과 실적을 보유하고, 관련 전담인력(상담사 2명, 자문의 1명)을 채용하고 사무실을 운영할 수 있는 기관이 해당입니다. ​ 2. 서류접수는 내일(27일)까지입니다. 현대사회에 사는 우리 자녀들의 정신건강과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게 학교방문 지원사업을 추진하니 관심있는 기관은 지원하세요. 도교육청 학생위기지원단(249-0864, 820-0794)로 문의하세요. ​ 3. 수도권 24개 대학 연계 2024학년도 수시 전형 입학설명회를 도교육청합니다. 24일은 아주대학교, 7월 1일은 가천대.. 더보기
[시민기자단이 전하는 6월 22일(목) 2049 수원이야기-118] [시민기자단이 전하는 6월 22일(목) 2049 수원이야기-118] ​ 1.덥고 습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런 날씨엔 피부염 앓으시는 분들 땀띠같은 질환들 조심하셔야 하지요. 건조할 땐 건조한 대로 습할 땐 습한대로, 환경적 요인 탓인지 아토피를 비롯해 각종 피부질환을 앓는 사람들이 늘어가고 있습니다. ​ 2, 아토피피부염은 국내 환자가 100만 명에 육박할 정도로 흔한 피부과 질환 중 하나입니다. 전체 환자의 45% 이상을 차지하는 소아 청소년을 중심으로 점점 증가하고 있지요. 간지러운건 물론 습진과 진물 등 으로 이어져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주고 정신건강에 영향을 주기도 합니다. ​ 3. 그만큼 미리 진단하여 원인을 찾아 차단하고, 식습관 및 환경을 개선해가는 과정이 중요한데요. 수원시환경성질환.. 더보기
[시민기자단이 전하는 6월 19일(월) 2049수원이야기-115] [시민기자단이 전하는 6월 19일(월) 2049수원이야기-115] 1. 경기도교육청에서는 2023년도 제2회 초, 중, 고졸 검정고시 시행 계획을 안내하고 오는 26일부터 응시원서를 접수한다고 합니다. 현장 접수는 26일부터 30일까지이고 온라인 접수는 26일부터 29일까지입니다. 관련 문의는 평생교육과 820-0888로 하세요. 2. 도교육청은 책임 돌봄 정책을 통해 학생들의 건강과 안전한 성장 지원을 목표로 돌봄이 필요한 학생이면 누구나 질 높은 돌봄을 제공받을 수 있도록 인성교육 기반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돌봄 관련 궁금하신 점은 지역교육협력과(820-0886)로 문의하세요. 3. 수원교육지원청에서는 교육공무직원(진로직업 특수교육지원센터 보조강사) 1명을 신규 채용합니다. 접수 기간은 6월.. 더보기
[시민기자단이 전하는 6월 16일(금) 2049수원이야기–114] [시민기자단이 전하는 6월 16일(금) 2049수원이야기–114] 1. 이번 한 주간은 어떠셨는지요? 열심히 일한 당신, 주말은 여유로운 쉼이 허락되길 바랍니다. 땀 흘려 수고했지만 만족할만한 성과가 없더라도 실망하지 마시고 다시 도전하실 수 있도록 2049수원이야기가 응원합니다. 한 주간을 잘 마무리하시길 바랍니다. 2. 어제는 ‘6.15 남북 공동선언’이 발표된 지 23주년이 되는 날이었지요. 대한민국 김대중 대통령과 조선 민주주의 인민 공화국 김정일 국방 위원장이 2000년 6월 13일부터 6월 15일까지 평양에서 역사적인 상봉을 하였으며 정상 회담을 하고 발표한 선언이지요. 3. 남 · 북 정상은 분단 역사상 최초로 열린 상봉과 회담을 통해 서로 이해를 증진시키고 남북관계를 발전시키며 평화 통일을.. 더보기
[시민기자단이 전하는 6월 8일(목) 2049수원이야기 – 108] [시민기자단이 전하는 6월 8일(목) 2049수원이야기 – 108] ​ 1. 4월 즈음 기사에 기억공간 ’잇-다‘에서 ’수원 역사 속 여성이야기‘ 라는 주제로 김향화, 안점순, 이선경에 관련한 전시회 소식을 전했던 것이 기억나는데요, ’잇-다‘에서 이번엔 여성작가 4인의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고 합니다. ​ 2. 6월 30일까지 ’잇-다‘에서 강달례, 김경미, 한혜령, 구진아 4명의 여성 작가의 전시를 만날 수 있습니다. 9일과 23일 오후 2시에는 ’수원을 그리다‘ 라는 주제로 작가들과 함께 아크릴 등의 재료로 캔버스에 그림을 그려보는 시민참여 프로그램도 진행한다고 하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기억공간 ’잇-다‘ : 덕영대로895번길 9-14, 문의 228-2495) ​ 3. 코로나 이후 각종 축제와 .. 더보기
[시민기자단이 전하는 6월 7일(수) 2049수원이야기 – 107] [시민기자단이 전하는 6월 7일(수) 2049수원이야기 – 107] ​ 1. 매월 첫 주 수요일 12시에는 수원시청 앞 올림픽공원에서는 수요집회가 열립니다. 아, 오늘이네요. 왜 열리는지는 수원이야기 독자라면 잘 알고 계시겠지요. 일본의 진심어린 사과와 법적보상이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계속될 수요집회이지요. ​ 2. 수요집회는 전국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평화나비라는 단체에서 주로 개최하고 있으며 수원에는 [수원평화나비]가 이 활동을 이끌고 있습니다. 수원매원교회 이주현 목사님을 비롯하여 많은 시민들이 함께 활동하고 있습니다, 오늘 점심시간에 시청을 지나시는 시민은 참석해보세요. ​ 3. 수원시에는 44개 행정동이 있지요. 행정동마다 주민자치회가 구성되어 활동하고 있고요. 지난 2013년부터 시범 실시하던 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