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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_재건축] 수원111-5구역 재건축, 사업시행계획 변경 ‘달성’
서승아 기자
승인 2021.12.02 17:39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수원시 수원111-5구역(재건축)이 최근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받아 원활한 사업 추진이 가능해졌다.
지난 11월 30일 수원시는 수원111-5구역 재건축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수원 장안구 연무동 224 일원 5만3074.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7%, 용적률 249.72%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9개동 113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52A㎡ 306가구 ▲59A㎡ 80가구 ▲59B㎡ 44가구 ▲59C㎡ 57가구 ▲59D㎡ 54가구 ▲59E㎡ 135가구 ▲75A㎡ 130가구 ▲75B㎡ 54가구 ▲84A㎡ 270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수원111-5구역은 창용초등학교 병설유치원, 창용초등학교, 동성중학교, 창용중학교, 초원고등학교, 수일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이마트, 롯데마트, 연암공원, 수원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이곳은 2016년 7월 조합설립인가, 2018년 5월 사업시행인가, 2019년 3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사업시행인가일부터 60개월까지다.
서승아 기자 nellstay87@naver.com
<저작권자 © AU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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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111의5구역 재건축조합 '버티기 비조합원'과 무더기 소송 논란

김영래·손성배 기자

발행일 2020-02-11 제6면

 

 

수원111의 5구역 주택재건축정비사업 구역에서 협의매수에 나서지 않은 건물주와 세입자를 조합측이 소송하는 등 갈등이 빚어지고 있다. 사진은 주택재건축정비사업 중인 수원시 연무동 225-5번지 일원.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

시가보다 낮은 보상가에 가입안해

조합, 손해배상·건물명도訴 압박

"법원판결 금액 원칙적으로 진행"

수원의 한 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이 다가구주택 건물주를 온갖 소송으로 내쫓으려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10일 수원시 및 해당 조합 등에 따르면 수원111의5구역 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은 지난해 3월7일 장안구 연무동 224 일원(5만3천76㎡)에 대한 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원 710명·1천130세대 규모) 관리처분계획인가를 받았다.

이 과정에서 지하 1층 지상 3층(연 면적 399.38㎡)짜리 다가구주택을 소유한 A(60·여)씨는 조합 설립에는 동의했으나, 조합원으로 가입하지 않기로 했다.

보상가액(6억4천만원)이 시가인 8억4천여만원(A씨 의뢰 감정 평가액)보다 턱없이 적은데다 세입자 보증금 3억7천500만원과 금융기관 대출 금액 1억2천800만원을 빼면 남는 돈이 없다는 판단에서다.

A씨는 "야채 장사하면서 모은 돈으로 집을 사서 2003년 건물을 신축해 세입자를 받아 임대 수익을 내고 있었는데, 속절없이 거리에 나앉게 생겼다"고 말했다.

더구나 A씨는 조합이 실대출금액이 아닌 채권최고액(1억8천200만원)을 제외하고 법원에 공탁금을 걸어 놓은 것에 대해 분개하고 있다.

공탁금을 찾지 않고 버티던 A씨는 결국 이 건물에 살던 딸의 전셋방을 얻어 주기 위해 공탁금 1억1천900만원을 최근 찾을 수 밖에 없었다.

버티던 A씨에게 돌아온 것은 무더기 민사소송이다. 조합은 지난해 9월 세입자들에게 먼저 지급한 임대보증금에 대한 구상금 청구 소송에 이어 두달 뒤 1억원의 손해배상청구소송, 부당이득금반환소송, 건물명도소송 등으로 A씨를 압박했다.

조합은 원칙대로 진행했다는 입장이다. 현금청산대상자 14명도 이달 초순 대부분 정리했다. 조합은 보상가액에 감정가액의 8%를 추가 지급하는 것을 상한선으로 정해 토지 등 소유자들로부터 재산권을 넘겨 받았다.

조합 관계자는 "현금 청산자들에게 소송을 통해 소유권을 이전하고 법원 판결 금액으로 취득을 하는 원칙적인 절차를 진행했다"며 "A씨의 경우 세입자들에게 보증금을 반환하지 않아 더욱 원칙적으로 진행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영래·손성배기자 son@kyeongin.com

<저작권자 ⓒ 경인일보 (www.kyeongi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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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3구역 주택재개발 정비계획, 정비구역지정(변경) 및 지형도면(변경) 고시[영화동 93-6번지 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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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3구역 주택재개발 정비계획, 정비구역지정(변경) 및 지형도면(변경) 고시 담당부서 도시정비과
 
수원시 장안구 영화동 93-6번지 일원의 111-3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시행을 위하여 수원시 고시 제2009-226호(2009.7.3.)로 정비구역 지정되고, 수원시 고시 제2011-154호(2011.10.5.)로 변경 고시된 정비구역 및 지형도면에 대하여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제8조 규정에 따라 정비계획 및 정비구역지정(경미한 사항)을 변경하였기에 이를 고시하며, 『토지이용규제기본법』 제8조 규정에 의하여 지형도면을 고시합니다.
붙임 고시문 1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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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영화동 일원, 주택재개발정비사업 구역 해제
수원시, 10월 23일자로 해제 고시, '수원시 정비구역 등의 해제기준' 적용
2017-10-23 08:03:52최종 업데이트 : 2017-10-23 15:36:19 작성자 : 편집주간   김우영
수원 영화동 일원 주택재개발정비사업 구역이 해제됐다.

수원 영화동 일원 주택재개발정비사업 구역이 해제됐다.

수원시는 10월 23일 자 고시 제2017-306호로 ‘수원 장안 111-3구역(영화동 일원)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정비구역 해제를 고시했다.
이번 주택재개발 조합설립인가 취소는 2016년 10월 4일 ‘수원시 정비구역 등의 해제기준’이 제정된 후 ‘토지 등 소유자’ 과반수(토지면적) 동의로 정비구역 지정이 해제된 세 번째 사례다. ‘토지 등 소유자’는 정비구역 안에 소재한 토지 또는 건축물의 소유자 또는 지상권(地上權)자를 말한다.

수원시는 지난 8월 1일 자 고시 제2017-200호·제2017-201호로 수원 권선 113-8구역·권선 113-10구역(고색동 일원)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정비구역을 사업 구역에서 해제 고시하고, 지난 10월 17일 자로 조합설립인가를 취소한 바 있다.

장안 111-3구역은 토지면적(국·공유지 제외)의 100분의 50을 초과하는 토지소유자 동의로 정비구역 해제를 요청했고, 수원시는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정비구역에서 해제했다.

정비구역이 해제되면서 애초 정비계획에 따라 변경된 정비기반시설 등이 정비구역 지정 이전 상태로 환원되게 된다. 재개발구역 지정으로 건축 행위 등이 불가능했던 노후화된 주택은 보수할 수 있다.
또 조합설립 인가 취소 후 조합 사용 비용을 신청을 할 경우 수원시 검증위원회 검증을 거쳐 조합 사용비용 일부를 지원받을 수 있다.

‘수원시 정비구역 등의 해제기준’에 따르면 토지 등 소유자 과반수 동의 또는 토지면적(국·공유지 제외)의 100분의 50을 초과하는 토지소유자 동의로 정비구역 해제를 요청하는 경우,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정비구역을 해제할 수 있다.

수원시 도시정비과 관계자는 “정비구역 해제지역에 ‘수원형 도시르네상스사업’, ‘주거환경관리사업’ 등 대안사업 전개를 검토하겠다”면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수원시는 과거 ‘2010 및 2020 도시 및 주거환경 기본계획’을 수립, 재개발·재건축 구역 28개소를 지정한 바 있다. 하지만 낮은 원주민 재정착률, 사업성 악화, 주민갈등 등으로 사업이 정상적으로 추진되지 못했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금까지 세 차례에 걸쳐 출구전략을 발표한 바 있다. 현재 재개발·재건축 사업이 완료된 곳은 1개소이고, 8개소는 지정 취소, 1개소(영화동 일원)는 지정 해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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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건설, 1815억 규모 주택 정비사업 계약

최종수정 2017.04.28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KCC건설

 

은 수원111-5구역 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과 1815억원 규모의 수원111-5구역 주택재건축정비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의 16.20%에 해당한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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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장안111-4구역 재개발 ‘관리처분인가’/ 장안111-4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관리처분계획인가 고시-반석부동산 블로그 옮김​

***


[수원] 장안111-4구역 재개발 관리처분인가

​장안111-4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관리처분계획인가 고시-반석부동산 블로그 옮김

***​

[수원] 장안111-4구역 재개발 관리처분인가

유준상 기자

승인 2017.03.21 17:00

 

경기 수원시 장안111-4구역 재개발사업이 조합원 이주 개시를 위한 전제 조건을 충족했다.

21 수원시는 장안111-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계영이하 조합) 인가 신청한 관리처분계획() 이날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사업은 수원 장안구 조원로 61(조원동일대 35740 용적률 228.36% 적용한 지하 3~지상 최고 21 아파트 8  666가구(임대 47가구 포함) 짓는 것을 골자로 한다.

주택규모별 공급세대수는 전용면적 기준 36 114가구 59 152가구 71 80가구 84 320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한편 이번 관리처분인가는 조합이 지난달 10 관리처분총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그해 11 인가를 접수시킨  따른 결과로 조합 관계자는 “조만간 조합원 이주  철거를 진행하기 위한 제반 절차에 착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유준상 기자  Lostem_bass@naver.com

<저작권자 © AU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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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안111-4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관리처분계획인가 고시 수원 재개발소식 / ▷ 부동산 이야기

2017.03.22. 12:58

복사 http://blog.naver.com/chocophie2/220964267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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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안111-4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관리처분계획인가 고시"


수원재개발 포스팅



오늘의 포스팅은 장안11-4구역 관리처분계획인가 고시입니다.

2017.03.21(화)


바로 어제 수원시는 고시를 하였습니다.


 



장안111-4구역은 수원종합운동장 인근에 위치하고 있으며


아래쪽으로는 넓은 영산공원과 경기도 교육청, 영화초등학교, 수성중학교, 수원농생명과학고등학교 등이


모두 도보로 가깝게 이동할 수 있는 지역이 있습니다.



장안111-4 구역은 조원동 431-2 번지 일대에 총 35,740㎡에 조성되며


지하3층~21층 총 699세대로 건축됩니다.


아래는 고시 전문입니다.










궁금하신 사항은 댓글 또는 전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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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건설, 수원111-5구역 재건축 시공권 확보 / 관련 내용 옮김(飛 鳴  네이버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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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건설, 수원111-5구역 재건축 시공권 확보
기사입력 2016-12-13 05:00:14. 폰트 

KCC건설이 경기도 수원111-5구역 재건축 사업의 시공권을 손에 넣었다.

1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지난 10일 열린 시공사 선정총회에서는 KCC건설이 경쟁사 동양건설산업을 누르고 시공사로 선정됐다.

이날 총회 투표결과 △KCC건설 490표 △동양건설산업 31표 △기권 및 무효표 39표로 88%에 달하는 조합원이 KCC건설에 표를 던졌다.

KCC건설은 공사비를 비롯해 이주비 등 여러 방면에서 경쟁사보다 우월한 사업제안조건을 제시해 조합원들의 표심을 자극했던 것으로 분석된다.

단지는 지하3층∼지상28층, 12개동, 전용면적 52∼84㎡의 중소형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사업지가 광교신도시에 인접해있고, 동수원IC 이용이 용이하다.

주변 학군으로는 우만초, 창용초, 창용중, 수원외고, 경기대학교 수원캠퍼스, 아주대학교 등이 있다.

내년 9월 사업시행인가, 2018년 2월 관리처분인가, 2018년 착공을 목표로 사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 사업은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 224번지 일대에 아파트 1272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하는 것으로, 공사금액은 약 1800억원 가량이다.

 

김희용기자 hyong@

〈건설을 보는 눈 경제를 읽는 힘 건설경제-무단전재 및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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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111-5구역 주택재건축 정비구역지정 및 지형도면 고시 111-5구역(연무동) / 재건축APT

2016.11.14. 07:58

복사 http://blog.naver.com/2586900/2208609385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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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111-5구역 주택재건축 정비구역지정 및 지형도면 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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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111-5구역 재건축, KCC건설 vs 동양건설산업
기사입력 2016-11-14 05:00:13.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경기 수원111-5구역 재건축 사업의 시공권을 두고 KCC건설과 동양건설산업이 맞붙는다.

1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최근 마감한 수원111-5구역 재건축 시공사 입찰에는 이들 건설사가 응찰해 대결구도가 마련됐다.

앞서 열린 현설에는 총 8개의 건설사가 참여해 관심을 보인 바 있다.

조합 관계자는 “다음달 10일 선정총회를 개최해 시공사를 낙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 사업은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 224번지 일대에 아파트 1270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하는 것이다.

 

김희용기자 hyong@

〈건설을 보는 눈 경제를 읽는 힘 건설경제-무단전재 및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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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장안111-4구역 재개발 관리처분총회 성공적으로 ‘매듭’

  • 유준상 기자
  • 승인 2016.11.04 16:18

 

경기 수원시 장안111-4구역 재개발사업이 수립한 관리처분계획에 대해 조합원들의 의결을 받는 데 성공했다.

4일 장안111-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계영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달(10월) 29일 구역 인근 흰돌교회에서 201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전체 조합원 144명 중 134명(서면결의 포함)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총회에 상정된 ▲제1호 ‘2016년도 조합 운영비, 사업비 예산안 승인의 건’ ▲제2호 ‘시공자 본계약 체결의 건’ ▲제3호 ‘관리처분계획(안) 승인의 건’ ▲제4호 ‘보류지 내역 및 처분의 건’ ▲제5호 ‘관리처분계획 공람 의견 처리의 건’ ▲제6호 ‘이주비ㆍ중도금 금융기관 선정 및 관련 업무 처리 위임의 건’ ▲제7호 ‘정기(관리처분)총회 비용 승인의 건’ ▲제8호 ‘관리처분계획 및 사업시행계획 개략적인 정보공개의 건’ ▲제9호 ‘일반분양보증 약정 체결의 건’ 등 9개 안건은 모두 원안 가결됐다.

조합 관계자는 “우리 구역은 시공자인 포스코건설과 원만한 협의를 이루며 사업을 진행해 왔으며 특히 조합원들의 협조와 지지를 바탕으로 이번 관리처분총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었다. 조합은 이달 10일께 관리처분인가를 신청한다는 구상”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 사업은 수원 장안구 조원로 61(조원동) 일대 3만5732㎡에 용적률 228.36%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최고 21층 아파트 666가구(임대 47가구 포함)를 짓는 것을 골자로 한다.

유준상 기자  Lostem_bass@naver.com

<저작권자 © AU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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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수원111-5구역 재건축 시공자 현설에 8개 사 참여

  • 민수진 기자
  • 승인 2016.10.21 15:20

 

경기 수원시 수원111-5구역(재건축)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1차 관문을 가볍게 통과했다.

21일 수원111-5구역 재건축 조합(조합장 김길조)에 따르면 조합이 이날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개최한 시공자 선정으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에 8개 건설사가 참여했다.

조합 관계자는 “세 번째 시공자 현설에 ▲KCC건설 ▲이수건설 ▲한양 ▲반도건설 ▲동양건설산업 ▲제일건설 ▲한진중공업 ▲모아건설 등 8개 업체가 참여했다”면서 “이에 예정대로 다음 달(11월) 10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입찰마감에서 조합의 기대에 부응하는 결과가 나온다면 오는 12월 10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한다는 구상”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도급제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수원 장안구 창훈로30번길 28(연무동) 일원 5만3392㎡를 대상으로 한다. 현 건축계획상 이곳에는 건폐율 30% 이하, 용적률 250% 이하를 적용한 지상 최고 30층 공동주택 127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이 공급된다.

민수진 기자  vkdnejekdl@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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