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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_서울 경기 및 지방의 종합/※파주(시장).(주변: 김포, 강화, 고양, 부천

김포시 현안논의 지역 공직자들 한자리에…(지난해 새누리당 홍철호(김포) 국회의원을 회장으로 유영록 시장, 유영근(고촌·사우·풍무동) 시의장, 도·시의원이 참여하는 김포시선출직공직자..

김포시 현안논의 지역 공직자들 한자리에…(지난해 새누리당 홍철호(김포) 국회의원을 회장으로 유영록 시장, 유영근(고촌·사우·풍무동) 시의장, 도·시의원이 참여하는 김포시선출직공직자협의회를 출범시켰다.)
데스크승인 2015.03.11  | 최종수정 : 2015년 03월 11일 (수) 00:00:01
   
 

거물대리 환경문제와 람사르 습지 지정 등의 커다란 현안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김포지역의 선출직 공직자들이 뭉쳤다.

김포 지역의 선출직 공직자들은 지난해 새누리당 홍철호(김포) 국회의원을 회장으로 유영록 시장, 유영근(고촌·사우·풍무동) 시의장, 도·시의원이 참여하는 김포시선출직공직자협의회를 출범시켰다.

선출직 공직자들은 지난 9일 지역현안 논의를 위한 회의를 사우동 소재 식당에서 갖고 최근 사회문제화되고 있는 거물대리 일대 공장들의 환경부 기동단속에 따른 결과 정보를 공유하고 지속적인 단속 주문과 관리 방안에 대한 대책 마련 필요성을 논의했다.

회의는 한강하구 람사르 습지 등록 관련 추후 현지 답사내용을 비롯 선출직 공직자와 주민간의 간담회, 한강신도시 장기도서관 건립에 따른 LH 부담 사업비 4월 중 마무리, 양곡 신상가 주차장 부지 문제, 한강 철책제거 추진 현황과 김포 평화문화도시 조성 관련 추진계획 등도 논의했다.

한편 선출직공직협은 올해부터 매월 회의를 정례화하고 지역현안을 논의키로 했다.

여종승기자/yjs1018@joongbo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