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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가지의 칸 ===/*간추린 뉴스

9월 30일 금요일 간추린 아침뉴스입니다.

9월 30일 금요일 간추린 아침뉴스입니다.

● 민주당이 국회 본회의에서 박진 외교부 장관의 해임 건의안을 사실상 단독으로 통과시켰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수용 거부 방침을 정했고,

국민의힘은 안건을 상정한 김진표 국회의장에

대한 사퇴권고안을 오늘 제출할 예정입니다.

● 국민의힘 차기 당권주자로 거론되는 유승민 전 의원이 정부·여당을 향해 쓴소리를 이어갔습니다.

온 국민이 청력테스트를 하는 상황인데, 경제로 먹고 살기 힘든 국민들이 얼마나 기가 막히냐고 한탄했습니다. 그 자리에서 사과하고 끝낼 일인데 많은 국민들이 대통령실과 국민의힘의 대응이 정말 잘못됐다고 생각한다면서 지금이라도 사과하라고 촉구했습니다.

● 국민의힘 정진석 비대위원장이 어제, 현재 경제 위기에 대해 문재인 정부 책임론을 내세우며,

민간 중심의 경제 정책을 강조했습니다.

또 민주당이 사사건건 국정 발목을 잡는다고

날을 세웠고,

MBC에 대한 공격도 이어갔습니다.

● 윤석열 대통령은 어제, 하루 일정으로 방한한 카멀라 해리스 미 부통령을 접견했습니다.

윤 대통령의 미 인플레이션 감축법에 대한 우리 측 우려에, 해리스 부통령은 법률 집행 과정에서 해소 방안을 찾아 보겠다고 답했습니다.

윤 대통령의 이른바 '비속어 논란'에 대해선

미국은 개의치 않는다는 입장도 전했습니다.

● 이명박 정부 시절 '자원 외교'에 적극 참여했던 한국가스공사가 극심한 재정난을 극복하기 위해 해외 사업들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1조 6천억 원을 투자했는데 6백여억 원만 받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나 나머지 손해는 고스란히 국민 부담으로 이어질 거란 지적입니다.

●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내 점령지 4곳을 자국 영토로 합병하는 조약을 오늘 체결합니다. 핀란드가 오늘부터 러시아인의 관광비자 입국을 전면 금지하는 조치에 동참함에 따라 유럽연합으로 가는 러시아인들의 육로가 모두 차단됐습니다.

● 북한이 단거리 탄도미사일 2발을 발사한 지 하루 만에 또 동해 상으로 탄도미사일을 쐈습니다.

나흘간 실시된 대규모 한미 해상 연합 훈련과

오늘부터 시작되는 한미일 연합 대잠전 훈련에

대한 반발 차원으로 보입니다.

● 미국 플로리다에 초강력 허리케인 이안이 덮치면서 주택이 파손되고 전기가 끊기는 등 각종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특히 60cm에 달하는 강우량을 기록하면서 플로리다 지역은 500년에 한 번

있을 법한 홍수 피해를 입을 전망입니다.

● 미국의 고강도 긴축과 함께 유럽발 경기침체 공포가 커지면서, 미국 뉴욕증시가 반짝 반등한지 하루 만에 급락 마감했습니다. 시가총액 1위 애플이 무너지며 전체 시장을 끌어내린 가운데 통화긴축 정책도

지속될 가능성에 힘이 실리면서 투자 심리가 다시 얼어붙었습니다.

● 미국 인플레이션감축법 시행으로 한국 전기차가 보조금 지급대상에서 제외돼 차별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현대차에 수년간 보조금 제외를 유예하는 법안이 미 상원에 제출됐습니다. 현대자동차가 전기차 공장을 짓기로 한 미 조지아주 출신의 라파엘 워녹 연방 상원의원이 법안을 발의했습니다.

● 신당역 살인 피의자 전주환의 '스토킹' 사건에 대한 1심 판결이 나왔습니다. 검찰이 구형한 대로 징역 9년이 선고됐습니다. 재판부는, 반성문을 제출해 놓고 피해자를 살해한 전주환을 질타했습니다. '살인' 사건에 대한 재판은 별도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 고강도 긴축 정책과 환율 급등으로 국내 주식시장의 불안이 지속되는 가운데, 올해 외국인 투자자금이 17조 원 넘게 빠져나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올해 외국인 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순매도한 코스피 종목으로는 시가총액 순위 1위인 삼성전자가 꼽혔고 네이버, 삼성전자우,

LG에너지솔루션 등의 대형주들이 뒤를 이었습니다.

● 갈수록 수법이 진화하는 보이스피싱 범죄를 막기 위해 정부가 금융·통신 분야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우선 카드나 통장 없이 주민등록번호 입력만으로 거래하는 ATM 무통장 입금 한도는 1회 50만

원으로 축소되고, 비대면 계좌 개설 시 안면인식 시스템이 도입돼 본인확인 절차가 강화되고, 비대면으로 오픈뱅킹에 가입한 경우 3일간

자금 이체가 제한됩니다.

●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재작년 기준 다주택자 상위 100명이 보유한 주택 수가 2만698채에 이르고, 이들이 보유한 주택 공시가격의 합은 2조5천억 원을 넘었습니다. 지난 2016년부터 4년간 상위 100명이 소유한 주택 수는 20% 늘어났지만 주택 가액은 67.8% 급등했는데요. 1인당 평균 100억 원 이상의 자산이 늘어난 셈입니다.

● 기준금리가 오르면서 시중은행들의 수신금리도

오르고 있습니다. 신한은행의 1년 만기 정기예금 금리는 4.35%까지 올라갔고 우리은행과 하나은행도 4%대입니다. KB국민은행은 적금 이자를

4% 중반까지 올렸습니다. 시중은행의 예적금 이자 4%대는 2012년 이후 약 10년 만입니다.

대출 금리도 더 빠르게 밀어 올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 정부가 기업 등이 사용하는 산업용 전력을 중심으로 전기료 인상을 오늘 발표합니다. 4분기 전기요금에 적용하는 연료비 조정단가를 킬로와트 당 4.9원 올리는 것 외에 추가 인상 방안을 발표할 예정인데요. 전기를 많이 쓰는 대기업에게 전기료를 더 받겠다는 계획입니다. 가정에서 사용하는 가스요금 인상안도 나올 예정입니다.

● 외식 물가 급등에 따른 이른바 '런치플레이션'때문에 직장인들이 상대적으로 저렴한 구내식당으로 몰린다고 합니다. 직장 급식만 따로 보면 CJ프레시웨이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46% 오르는 등 성장세는 더 가파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업체들은 늘어난 '구내식당 족'의 발길을 붙들기 위해 전통요리 밀키트 제공, 고객에 따라 건강 맞춤형 식단까지 운영하고 있습니다.

● 올해는 이례적인 경로로 북상한 가을 태풍 '힌남노'로 인해 막대한 피해가 발생했죠. 탄소 감축에 실패할 경우 우리나라를 강타하는 초강력 태풍이 급증하고, 영향 지역도 전국에 걸쳐 나타날 거라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점점 뜨거워지는 바다가 핵심 원인입니다. 온난화로 인해서 해수온이 뚜렷하게 증가했기 때문에 강력한 태풍이 발생한다는 것입니다.

● 우리나라 인구의 고령화 속도가 가팔라지면서

65세 이상 고령 인구가 처음으로 90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전체 인구 중 17.5%가

고령층인건데, 이 추세라면 2025년엔 20%를

넘어서며 초고령사회로 진입할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이번 조사 결과 65세 이상 고령자 3명 중 2명은 스스로 생활비를 마련하고 있고, 고령자 가운데 절반이 넘는 54%가 취업 의사가 있다고 답했습니다.

● 현지 시간 28일 '타임'은 전 세계 스포츠와 엔터테인먼트, 정치, 과학 등 분야별 젊은 주역들을 선정한 '떠오르는 인물 100명'의 명단을 발표했는데요, 그중 외징어게임의 배우 정호연 씨는 신드롬급 인기를 얻은 신인들을 일컫는 '경이로운 인물' 부문에 할리우드 배우 '시드니 스위니', 미국 농구선수 '자 모란트' 등과 함께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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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30일 주요신문 헤드라인★★

《경 제》

☞ 생활비 모자라서…노인 절반 이상 "일해야"...

2022년 고령자 통계 고령인구 18% 육박...

장래근로 희망자 55%...은퇴연령 빈곤율 40%

☞ "국가채무 1천조 vs 지방채무 31조…

지방교부금, 재정위험 가속"..

재정학회 정책토론회 "지자체,

책임 없고 권한 막대…세금 사용 비효율"..

"국민연금 고갈되면 보험료율 35%로 오를 것

개편 필요"

☞ 글로벌 경기둔화 우려에 기업 체감경기 1년7개월만에 최악...제조업 BSI 6p↓…

10월 전망지수도 같은 폭 하락

☞ 1∼8월 세수 41조원 증가…법인·소득세↑, 교통·증권거래세↓...법인·소득세 40조원 늘었지만 교통·증권거래세에서 7조원 줄어

☞ 작년 소비 증가에 현금영수증 발급액 142조원, 전년보다 15.4%↑...법인세 신고법인 91만개…

기부금 1.9%↑, 접대비 2.6%↓

《금 융》

☞ 회계사들 "3분기 체감경기 더욱 악화…4분기도 경기 부진 전망"...한공회, 3분기 공인회계사가 본 경기실사지수 발표...4분기 전망치 69

2020년 3분기 이후 최저수준 기록...금리 인상 등 불확실성 커져…글로벌 침체 우려 반영

☞ 금융당국, 90일 이상 장기 공매도 투자자에 보고 의무화...개인 공매도 담보비율140→120%·

잔고보고시 대차정보 포함...금융시장 불안 등에 금투업 감독규정 변경…내달 중 시행

☞ 英 중앙은행 수습책에 안도한 금융시장…

뉴욕증시 2%↑...BOE 긴급 국채 매입에 강달러 누그러지고 美 국채금리 급락

☞ 실외 마스크 해제에도 암울하다

주가 3분의1 토막난 아모레퍼시픽...

1년새 30만원→10만5500원..

면세 채널·중국 내수 소비 부진...

증권가 목표주가 잇따라 하향

☞ "더 떨어질 곳 없다"…증시 추락에

자사주 매입 카드 꺼내든 상장사...

대형주와 중소형주 할 것 없이 주가가 큰 폭으로 하락한 기업들이 소액주주 달래기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기 업》

☞ 문재인 신재생 에너지 과속 와중…

작년 태양광 사업체 19.7% 급증...

통계청 전국 사업체 조사...

코로나 영향으로 운수업 쑥...

도소매업은 사업체 위축

☞ 2400만원 보조금 받고 바로 되팔면 1000만원 차익…대체 뭐길래...국회 친환경차 정책 토론회...온실가스 배출 저감하기 위해 전기화물차 구매보조금 주지만 기존 경유차 폐차는 2.7% 그쳐

☞ 판 흔드는 인텔 "영원한 적도 동지도 없다"...

삼성·TSMC와 손잡은 인텔, 차세대 반도체 표준 함께 개발...파운드리에선 경쟁하는 관계...인텔, 저렴한 가격 GPU 공개, "무어의 법칙 살아있다" 강조...최주선 삼성디스플레이 사장, 롤러블 디스플레이 첫 소개

☞ 망 사용료 부담됐나…트위치 "한국서 화질 720p로 제한"..."서비스 제공 비용 커져"...최근 망 사용료 문제를 놓고 ISP(인터넷 서비스 제공 사업자)와 유튜브, 넷플릭스 등 콘텐츠 사업자(CP) 간 갈등이 고조되는 상황에서 트위치가 이런 발표를 내놓으면서, 연관이 있는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온다.

☞ 화학물질 노출 가능성 적은 작업 땐 보호장구 소지만해도 돼...환경부 규정 개정…

화학물질별 보호복 형식 명확화

《부동산》

☞ "집 부자 100명이 주택 2만1천채 소유…

공시가 2조5천억원"...김회재 민주당 의원

"종부세 개편안은 초부자 감세"

☞ 강남 용산 아파트도 우수수 떨어졌다…역대급 하락...부동산원 주간 매매지수 0.25%하락, 10년만에 최대...서울 역대 최소 거래 이어가...

대구 수성·부산 해운대구 등 규제 풀린 지방도 더 떨어져..."금리 악재에 규제지역 풀고 재초환 완화도 효과 미미"

☞ 은평 역촌중앙시장에 260가구 공급...서울시 도시건축위 가결...공공임대주택 23가구 포함

☞ 10년 보유 1주택자 재건축 부담금 4억→1억5천만원...1주택 장기보유자 감면 혜택 최대…2주택자는 추가 감면 없어...지방·중저가 감면폭 크고 강남 등 부담금 클수록 감면율 낮아...

반포 현대·성수 장미 "부담금 줄어도 추가분담금 높아 체감 효과 미미"

《사회 / 유통》

☞ 시민 울리는 범죄 '아이언맨 경찰'이 잡는다...경찰청, 미래비전 2050 발표...근력 대폭 늘려주는 첨단슈트, 하늘 나는 UAM 순찰차 개발...메타버스에선 AI경찰도 등장, 딥페이크 등 신종 범죄 예방

☞ 슈퍼박테리아 잡는 항생제 '저박사' 10월부터 건강보험 적용...선천성 악안면 기형 전체에 치과교정·악정형 치료 급여 적용

☞ 가습기살균제 기사, '광고' 아니라며 심의 안 한 공정위…"위헌"...헌재 "광고, 매체 통해 널리 알리는 모든 행위…기사 배제는 자의적"

☞ 냄새 잘 맡는 개, 인간의 심리적 스트레스까지도 파악한다...땀·호흡 속 스트레스 '냄새' 93% 정확도로 가려내…PTSD 치료 보조견 훈련에 응용

☞ 세번째 장관 후보 맞는 교육부…교육정책 기조 뒤바뀌나...4개월여 돌고 돌아 'MB맨' 이주호까지…교육부·교육계 술렁...연말까지 고교체제 개편·새 교육과정 고시 등 현안 줄줄이

《국 제》

☞ 日 닛케이 "한국의 무기 수출 급성장세" 주목...

"K9 자주포 등 잘팔리는 상품"...

"일본, 한국서 배울 것 많아"

☞ "푸틴은 진짜 멍청이"…러시아군, 우크라 침공 초기부터 오합지졸이었다...

우크라이나 측, 3월부터 러 군 도청, 군인-가족 통화 수천건 녹음내역 확보...

지휘관 비난·군수품 부족·사기 상실 드러나...

우크라 기습으로 연대원 대거 잃고 민간인 살해한 자백도 포함돼

☞ 美 월저널 "한국인, 바이든에 실망…美 투자에도 전기차 차별"..."미 일자리 창출 1위 국가인데…" IRA 韓 차별에 비판여론 확산

☞ 강달러에 놀란 인니, 대통령까지 외환시장 달래기 나서..."루피아, 다른 아시아 통화보다 양호…

3분기 연 5.4∼6.0% 성장 전망"

☞ 미얀마 군정, 이번엔 BBC 소속 언론인에 징역형 선고...불법연대·선동 혐의에 각각 3년형

쿠데타 이후 언론인 최소 142명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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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이 전하는 세상의 지식 (매-세-지, 9월 30일)

1. 우리 경제의 대표적인 펀더멘탈 지표인 경상수지 적자 전환이 예상되는 가운데 코로나19 완화로

최근 해외로 향하는 관광객이 급증하면서 적자폭 확대에 가속도가 붙을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

무역 수지가 올 들어 적자로 돌아선 데 이어 한국 경제를 사실상 지탱하고 있는 경상수지 마저 적자로 반전될 경우 국가 신인도에 큰 충격파를 던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옴.

2. 동시다발적인 글로벌 악재로 국내 금융시장이 요동치는 가운데 대통령실 경제금융비서관실에 정작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 파견 관료가 단 한 명도 없는 것으로 파악됨. 국제금융시장 급변에 따른 대응정책을 총괄해야 할 기획재정부 국제금융국장 자리도 현재 공석. 제2의 외환위기까지 거론될 정도로 금융시장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는데, 정책컨트롤타워 역할을 해야 할 대통령실 경제금융비서관실에 금융당국 직원이 없고 기재부는 담당국장마저 공석이여서 정책혼선은 물론 금융권과의 신속한

소통에 차질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음.

3. 정부가 재건축을 통한 주택공급에 가장 큰 걸림돌로 작용했던 재건축초과이익 환수제를 대폭 완화하기로 함. 재건축 부담금 부과 기준을 기존 초과이익 3000만원에서 1억원으로 현실화하고 1주택 장기보유자 감면제도도 신설. 개편안이 시행되면 이미 예정 부담금이 통보된 전국 84개 단지 중 38곳은 부담금이 아예 면제될 예정.

4. 정진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29일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더 이상 목소리 큰 귀족노조의 기득권 지키기에 우리 노동시장을 방치할 수 없다"고 선언. 정 위원장은 이날 윤석열 정부와 여당의 주요 국정 과제로 연금·노동·교육의 3대 개혁 등을 강조하면서 이같이 밝힘.

5. 달러당 원화값이 13년 만에 최고 수준으로 치솟으면서 중고거래사이트에서 개인 간 달러 거래가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음. 코로나19 사태가 사실상 종식 수순으로 접어들면서 해외여행 수요는 폭발하고 있는데 달러값이 폭등하면서 부담이 커지고 있기 때문. 시세차익을 목적으로 한 거래가 아니라면 개인들끼리 외국돈을 거래하는 것은 합법(5000달러 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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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9월 30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 들

1. 무역 적자의 16%가 해외여행에서 발생

→ 올 7월까지 경상수지 적자 258억 달러 중 여행수지 적자가 42억 달러로 전체 적자의 16%...

日 입국 빗장 풀리자 韓 여행객 73배 폭증.

무역수지 방어 차원에서도 대책 필요.(매경)

2. 삽겹살만큼 싸진 마약, 젊은층에 무차별적 확산세

→ 마약 구매 단가 낮아지고, SNS 등으로 반입,

유통 쉬워지면서 2030 중심으로 무차별적 확산세.

가격은 1회분 0.03g에 2만 4000원대까지

낮아진 것으로 파악돼.

6월까지 검거된 마약사범은 5988명으로

전년대비 17.2% 증가.

이중 54.6%가 20,30대.(문화)

♢상반기 마약사범 5988명 검거…

전년대비 17.2% 늘어

3. 짜장면값 16배 오를 때 전기료는 1.9배 올라

→ 1984년부터 37년간 전기요금(kWh당)은

1.9배 오른 반면

▷자장면은 16.3배(350원→5692원),

▷버스는 10.8배(120원→1300원),

▷지하철은 6.8배(200원→1350원) 올라.(헤럴드경제)

4. 우후죽순 늘어나던 ‘태양광 발전’ 올해는 40% 감소

→ 발전량 늘어나면서 태양광 전기 판매 가격 5년 새 반값 하락.

한전 선로 용량도 한계치 달해.

곳곳서 시설 허가 자진 반납도.(문화)

♢공급 늘어 판매가 5년새 반토막

♢한전 선로 용량은 한계치 달해

♢尹 정부 원전 강화 정책도 한몫

♢작년 2.5만 → 올 1.5만곳 설치

♢곳곳서 시설 허가 자진 반납도

5. 로마 ‘오현제’(五賢帝) 시대

→ 고대 로마의 최전성기를 이끈 5명의 현명한 황제들이 통치한 시기.

5현제 중 첫 황제를 제외한 4황제는 모두

양자로 들어가 황위를 계승했다.

5현제의 마지막은 ‘명상록’으로 유명한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로 그가 명상록에서 설파한 것과 달리 함량 미달인 아들에게 황위를 세습시켰다.

이후 로마의 붕괴가 재개되었다.(문화)

6. 통계로 확인된 ‘중 2병’

→ 지난해 발생한 교권침해 사례의 절반 이상(53.9%)이 중학교에서 발생.

지난해 학생·학부모에 의한 교권 침해 사례는 총 2269건으로 전년 대비 89.6% 증가.(문화)

♢'중2병' 사실이었네..교권 침해 54% 중학교서 발생

7. 잇몸 질환이 고지혈증, 고혈압, 당뇨병을 일으키는 이유

→ 치주 세균들이 혈류를 타고 혈관 내부를 돌아다닐 수도 있다.

이 세균들은 ‘LDL 콜레스테롤’과 결합해 혈관벽을 딱딱하게 만들며 그 자리엔 기름때가 낄 수 있어 대사성 질환의 원인이 된다.

(경향, EBS1 ‘명의’ 예고 기사)

8. 실내 단체사진 찍을 때 마스크 착용 해제하자

→ 예식장에서 마스크를 벗는 경우가 많은 현실에서 예식장 측에서 법적 처벌을 의식해 이를 제재하는 바람에 불필요한 실랑이를 벌이는 일이 다반사로 발생하기도 한다.

당국의 확실한 조치가 필요하다.(세계. 외부 기고)

9. 공룡 ‘티라노사우루스’ 화석 가격?

→ 美 경매업체 크리스티, 11월 30일 홍콩 경매장에 길이 12.2m, 높이 4.6m, 너비 2.1m,

무게 1.4t 완전체 화석 경매 출품.

낙찰 추정가 약 220억~365억원.

대부분의 국가는 공룡 화석을 국유재산으로 지정하고 있지만 미국은 땅 주인과 발견자가 소유권...

그래서 미국에는 공룡 화석을 발굴하고 판매하는

‘공룡 사냥꾼’들이 있다.(한경)

▼홍콩 경매장에 공룡 ‘티라노사우르스’ 화석 나온다. 예상가격 300억원 내외

10. ‘카타르 월드컵’이 다른 점 →

▷유럽리그의 시즌 초반인 겨울(11월) 월드컵.

그동안의 여름월드컵은 시즌이 끝나 체력이 바딕난 계절이었다.

▷장거리 이동이 거의 필요 없는 윌드컵, 8개 경기장이 반경 30km 이내에 있다.

▷전 경기장 에어컨에 해가지면 18도까지 내려가 더위는 큰 변수 안돼.(중앙)

♢한국 1승1무… 다른 3개국 1승1패

♢포르투갈, 공격진 건재 화력 과시

♢가나, 상대적으로 부진한 경기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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