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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22시즌 프로볼링 8일 개막…수원서 DSD삼호컵 유관중 개최/ [2] 한중 수교 30주년 기념, 2022 한중도예특별전 조직위원 위촉식 성료- (▲김언식(DSD 삼호㈜ 회장) 외)

[1] 2022시즌 프로볼링 8일 개막…수원서 DSD삼호컵 유관중 개최/ [2] 한중 수교 30주년 기념, 2022 한중도예특별전 조직위원 위촉식 성료- (▲김언식(DSD 삼호㈜ 회장)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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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22시즌 프로볼링 8일 개막…수원서 DSD삼호컵 유관중 개최

송고시간2022-04-07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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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로볼링협회

[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2022시즌 국내 프로볼링이 8일 막을 올린다.

한국프로볼링협회는 8일부터 수원 빅볼볼링경기장에서 열리는 DSD삼호컵 프로볼링대회로 2022시즌을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8∼10일 본선, 14일엔 TV 파이널로 이어지는 이 대회엔 총상금 1억5천만원이 걸려 있다.

선수는 남자 260명, 여자 120명 등 총 380여 명이 출전한다.

프로볼링협회는 준결승과 TV 파이널 때 299명까지 관중 입장을 허용하기로 했다.

다만 대회장 출입 시 체온 측정과 KF94 마스크 착용, 음식 섭취 불가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제한적 조치가 유지된다.

이번 대회 본선은 프로볼링협회 공식 유튜브 채널(KPBA)로 실시간 스트리밍되며, 14일 경기는 오후 1시 50분부터 SBS스포츠로 생방송 된다.

개막전 이후엔 25일부터 아산 충무공컵이, 다음 달 23일부터는 900글로벌 우먼스 챔피언십 등이 이어질 예정이다.

song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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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22/04/07 16:4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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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한중 수교 30주년 기념, 2022 한중도예특별전 조직위원 위촉식 성료- (▲김언식(DSD 삼호㈜ 회장) 외)

박혜림

승인 2022.04.08 18:28

 

한∙중 수교 30주년 기념 ‘2022 한중도예특별전’ 조직위원 위촉식이 8일 오후 3시 협성대학교 이공관에서 개최됐다.

2022 한중도예특별전은 한국과 중국 양국이 유구한 도자 역사 문화를 이어온 가운데 세계 도자 예술의 가장 대표적인 국가로 발전하게 된 것을 계기로 마련됐다.

한중도예특별전은 협성대학교 아시아교류원과 중국 차하얼학회가 공동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여성경영자총협회가 후원하는 행사로, 한국과 중국 도예 작품 150점과 서예 및 동양화가 전시된다.

특히 다수의 한∙중 합작 도예 작품도 감상해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더불어 개최국인 한국을 비롯해 중국, 인도네시아, 일본, 미국 등 문화예술계 대표 인사가 참석하는 국제문화교류포럼도 열릴 계획이다.

이날 열린 조직위원 위촉식에서는 51명을 조직위원으로 위촉하고 김진표 국회의원과 박명래 협성대학교 총장, 송기출 협성대 아시아교류원 원장, 도예 분야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박명래 협성대 총장은 “한∙중 수교 30주년 한중도예특별전을 통해 양국의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는 계기가 되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김진표(더불어민주당∙수원시무) 국회의원은 “한∙중 양국은 매년 1000만명 이상이 교류하는 등 상호협력 관계를 맺어오고 있다. 한∙중 수교 30주년을 기념하는 시기에 열리는 이번 도예특별전은 보다 특별한 의미가 있다. 도예특별전을 통해 민간 기관의 국제적 교류가 확대되고 평화 문화예술의 발전이 될 수 있는 기틀이 마련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윤태운 한국도예협회 회장은 “한국은 뛰어난 선진 도예기술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국내 산업에서 인정을 받지 못하고 있어 애석하게 생각한다. 우리의 우수한 도예기술이 해외시장에 진출할 기회가 확대되길 바라고 이번 특별전이 도자 문화 한류에 기점이 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올해 한중도예특별전은 오는 8월23∼26일 국회의사당 내 전시실에서 열릴 예정이다.

/박혜림 기자 hama@incheonilbo.com

<조직위원>

■고문(15명)

▲고명진(기독교한국침례회 총회장) ▲김병식(을지대학교의료원 원장) ▲김순옥(한국여성경영자총협회 회장) ▲김언식(DSD 삼호㈜ 회장) ▲김주환(㈜힘스 대표) ▲문구상(해양자산거래소 부사장) ▲박명래(협성대학교 총장) ▲박성대(한국청상 대표) ▲박영진(한국서예협회 회장) ▲신광석(서울대학교 명예교수) ▲윤태운(도예가) ▲이시규(세한대학교 교수) ▲이용백(라마다프라자 여수 대표) ▲이지훈(파머스 뱅크 회장) ▲정흥모(인천일보 경기본사 사장)

■부위원장(6명)

▲김승수(국회의원) ▲박정(국회의원) ▲송기출(협성대 아시아교류원 원장) ▲이관응(협성대 아시아교류원 자문위원장) ▲이왕용(강남대학교 명예교수) ▲최제동(CMS CHEM 대표)

■전문위원(18명)

▲고대화(㈜코탑 미디어 대표) ▲노혜신(공주대학교 교수) ▲김남희(백산헤리티지연구소 소장) ▲김상우(㈜하이필드 대표) ▲김종수(㈔한국국제문화교류원 사무국장) ▲김진호(단국대학교 교수) ▲박주호(청년과 미래 이사) ▲배재석 (경희대학교 교수) ▲박성미(협성대학교 교수) ▲이승환(돌고도네이션 대표) ▲이영희(법무법인 바른 대표번호사) ▲이채경(더써드칼라 대표) ▲윤홍선(ACOM 대표) ▲임만혁(글로벌 이태원뉴스 대표) ▲최재일(공예문화진흥원 본부장) ▲최진헌(㈜브릿징그룹코리아 이사) ▲한원정(㈔한국국제문화교류원 중국지사장)

■운영위원(12명)

▲강성곤(호남대학교 교수) ▲김문경(도예가) ▲김병율(단국대학교 교수) ▲김하윤(도예가) ▲김혜진(공주대학교 교수) ▲김희균(상명대학교 교수) ▲박동엽(도예가) ▲손수익(협성대 아시아교류원 사무총장) ▲서혜수(여류도예가회 회장) ▲이병진(김진표 국회의원 수석보좌관) ▲이영민(단국대학교 교수) ▲장충의(중국 차하얼학회 한국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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