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청사 최초 ‘전통한옥’ 운양동 주민센터 내달 개청
기사입력 2015-01-21 15:51
[헤럴드경제(김포)=이홍석 기자]경기도 김포내 청사로는 최초로 전통한옥으로 지어진 동사무소가 내달 개청된다.<사진>
김포시는 오는 2월 2일 장기동, 구래동에 이어 김포한강신도시내 3번째로 전통한옥으로 건립된 운양동 주민센터가 개청한다고 21일 밝혔다.
운양동 주민센터는 2개동 연면적 1663㎡ 규모로 김포시 모담공원로 32(운양동 1326-1)에 위치하고 있다.

주민센터는 전통한식목조(지상 1층), 주민자치센터는 한식목조와 어울리는 현대식 건축물(지하1층, 지상2층)로 건립됐다.
이 곳에는 민원실, 작은도서관, 문화교실, 컴퓨터교실 등을 갖추고 있다.
운양동 주민센터는 김포한강신도시 특화사업으로 추진 중인 한옥마을 아트빌리지와 모담산 전통공원과 인접해 있어 김포시의 대표적인 한옥건축물로 지역적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주민자치센터에서 향후 전통한옥 건축물에 걸 맞는 전통체험 프로그램을 운영 할 예정으로 우리나라 고유의 전통문화 전파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gilber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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