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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포시가 지난 20일 스마토피아센터에서 1.4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연 가운데 군부대와 경찰서, 시청 차원의 기관별 사회안전망 CCTV 활용과 발전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어지고 있다. <사진=김포시청> |
김포시는 지난 20일 스마토피아센터에서 유영록 김포시장을 비롯 김포시의회 새누리당 유영근(고촌읍·사우·풍무동) 의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금년 1.4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가졌다고 22일 밝혔다.
지난해 10월 문을 연 스마토피아센터에서 열린 이날 회의는 민·관·군·경의 긴밀한 협조체계 구축과 확고한 통합방위태세를 확립하고 안전공감대 확산을 위해 열렸다.
회의는 군부대와 경찰서, 시청 차원의 기관별 사회안전망 CCTV 활용과 발전방안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가 이뤄졌다.
유영록 김포시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은 “김포가 접적지역인 만큼 다른 어느 지역보다 안보의식을 갖고 스마토피아센터의 사회안전망을 기반으로 민·관·군·경의 긴밀한 위기관리 체제와 확고한 통합방위태세 확립 등 34만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여종승기자/yjs1018@joongboo.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