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파란blog이전(+)됨:약7십만접속/-박근혜 前 대통령_내용들

“박근혜 대통령 지난해 국씨와 비밀결혼!!”

 

“박근혜 대통령 지난해 국씨와 비밀결혼!!”
<본지특종>진정으로 애모하며 사랑해왔던 국씨와 결혼 '독신탈피'
 
문일석 발행인
올해 들어 박근혜 대통령의 텔레비전에 나오는 얼굴 모습이 화사하게 아름다워지고 있다. 나이가 들어가고 있는데 어찌하여 나날이 예뻐지고 있는 것일까? 박 대통령의 나이는 올해 63세. 같은 또래 나이를 먹은 여성들이 “박 대통령 얼굴이 30대 여성 같다”라고 표현하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는 실정.

▲ 전직 청와대 경호실 직원인 A는 박근혜 대통령이 면사포를 쓴 사진도 제공해줘, 비밀 결혼식의 신빙도를 높여줬다. <사진/본지 habsungsajin>©브레이크뉴스
모든 국민들이 알다시피, 박 대통령은 지금까지 결혼을 하지 않은 채 독신으로 살아왔다. 그런데 혹여 어떤 변화가 온 게 아닐까? 이런 의문에서 추적을 시작했을 때 결정적인 제보자가 나타났다.
 
청와대 경호실, 대통령을 지근거리에서 수행해왔던,  최근 청와대를 나온 A라는 전직 청와대 경호실 직원이 중대한 제보를 해왔다.
 
보도에서 자신의 이름을 감추어주는 조건을 전제로 인터뷰에 성공했다.

4월1일, 전직 청와대 경호실 직원인 A는 “오늘에서야 밝히는 이 사실은 특급비밀이다”고 전제하고 “박근혜 대통령은 지난해 국씨와 비밀 결혼(結魂)했다”고 털어놓았다. 그는 “박 대통령은 60대 이후의 연령층들에게 로망이다. '30대 인양 아주 젊어 보인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부쩍 늘었다. 그 이유는, 박 대통령이 국씨와 결혼을 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박 대통령은 '60대 청춘'이다. 또한 그 어떤 옷을 걸쳐도 아주 이쁘다, 또한 패션감각도 뛰어나다”면서 “청와대 안에서도 이 사실을 잘 모른다”고 말했다. 전직 청와대 경호실 직원인 A는 박근혜 대통령이 면사포를 쓴 사진(사진)도 제공해줘, 비밀 결혼식의 신빙도를 높여줬다.

박 대통령은 국씨와 결혼을 했으면 했지, 왜 청와대 내부나 국민들에게까지 이를 비밀에 부쳐왔을까?

▲  “박근혜 대통령님, 국씨와의 결혼(結魂)을 정말정말 축하합니다”  <사진/본지 habsungsajin>©  ©브레이크뉴스

최근 우리나라에는 결혼(結婚)할 때 그 사실을 숨기는 비밀결혼이 유행하고 있다. 지난 2월 22일 문재인 의원의 아들이 서울 혜화동 성당에서 결혼식을 올렸는데 비밀에 부쳤다. 말하자면 아무한테도 알리지 않고 비밀리 결혼식을 올린 것. 연예인들 가운데도 비밀결혼식을 올린 이들이 다수 있다. 지난 1월 23일 영화 ‘삼포가는 길’의 여주인공이었던 문숙이 KBS2 ‘여유만만’에 출연해 “스물세 살 연상 이혼남인 이만희 감독과 사랑에 빠져 비밀 결혼식까지 올렸다. 그러나 이만희 감독은 사귄지 1년 만에 지병으로 세상을 떠났다”고 털어놓았다. 지난해 9월23일, 배우 문소리는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장준환 감독과 비밀결혼식을 올렸다”고 공개 했었다. 2013년 8월, 가수 서태지와 배우 이은성 커플도 비밀결혼식을 올렸다. 이와같이 비밀결혼식을 올리는 이유 가운데는 너무 깊은 사랑에 빠져 결혼을 외부로 알리고 싶지 아니할 때나 여러 가지 이유로 결혼 사실을 외부에 알리고 싶지 않을 때 이뤄지는 게 통례다.

A라는 전직 청와대 경호실 직원은 “특급비밀”임을 강조하면서 박 대통령의 결혼식(結魂式) 시기도 공개했다. 그는 “박 대통령은 그간 마음속으로, 또는 진정으로 애모하며 사랑해왔던, 서로 헤어질 수 없을 정도로 깊이 사귀어 왔던 국씨(풀네임=족민와가국)와 결혼, 독신을 탈피했다”면서 “결혼한 때는 지난해 2월이었다”고 강조했다. A라는 전직 청와대 경호실 직원은 “박 대통령이 비밀결혼을 한 이후 마음이 편해서인지 나날이 예뻐지고 있고, 통일대박을 외치면서 해외 정상외교도 잘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필자는 이러한 어머어마한, 숨겨진 사실에 대한 제보를 받은 뒤 청와대 대변인실에 전화를 걸어 확인과정을 거쳤다. 필자의 전화를 받은 청와대측은 처음엔 긍정도 부정도 하지 않았다. 그러나 놀란 목소리로 “금방 대답할 사안이 아니다”면서 “대통령님에게 직접 여쭤보고 답해주겠다”며, 전화를 끊었다. 긴 시간이 흐른 뒤 청와대 대변인실에서 전화가 걸려왔다. 청와대 대변인실의 관계자는 “그 내용은 사실이다”면서 “그러나, 보도할 때 예의를 갖춰 달라”고 요망했다. “박근혜 대통령이 국씨와 비밀결혼, 독신을 탈출했다”는 본지의 특종뉴스는 이렇게 해서 빛을 보게 됐다.

▲이 기사의 핵심 포인트=이 기사를 읽고 나서 박근혜 대통령과 결혼한 국씨가 정녕 누군지? 여성인 박근혜 대통령이 진정으로 애모하며 사랑해온 상대자인 국씨가 누구인지? 그 의문을 해소하고 싶어하는 네티즌이 많을 것. 국씨는 과연 누구일까(국씨를 궁금해 하는 분들은 국씨의 풀 네임을 거꾸로(풀네임=족민와가국) 읽어보기 바란다? “박근혜 대통령님, 국씨와의 결혼(結魂)을 정말정말 축하합니다(!하하호호. 절우만 은늘오)"  moonilsuk@korea.com

*필자/문일석. 시인. 본지 발행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기사입력: 2014/04/01 [00:00]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