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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준 수원시장, "청년 정책은 청년이 만든다"

이재준 수원시장, "청년 정책은 청년이 만든다"

(수원)강대웅 기자

입력 2022-12-02 00:28

  • 이 시장 자신의 SNS 통해 "청년지원센터 청년의 손으로 채워지길 바란다" 전해

이재준 시장 [사진=수원시]

이재준 수원시장은 지난 1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청년지원센터가 교동에서 인계동으로 자리를 옮겼다고 했다.

이 시장은 "우리 시 청년들이 많이 가는 장소를 아시나요? 예전에는 남문이 ‘핫플’이었는데요, 지금의 10대는 역전, 20대는 인계동, 30대는 나혜석거리로 잘 간다고 한다"고 말하며 "'청년 정책은 청년이 만든다’ 청년 정책에 있어 꾸준히 이어갈 큰 원칙처럼, 새로운 청년지원센터의 내용이 빛나는 청년의 손으로 채워지길 바란다"고 했다.

[사진=이재준 시장 페북 캡쳐]

이 시장은 "청년들의 더 많은 발걸음을 위해 인계동에서 재탄생한 청년지원센터로 많이들 오셔서 가득 채워주시길 바란다"고 했다.

한편, 수원시는 청년지원센터(청년바람지대)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지난 1일 팔달구 효원로249번길 38 현지에서 개소식을 열었다.

시는 지난 2016년 팔달구 교동에 문을 열었던 청년지원센터를 6년 만에 인계동으로 이전했다. 수원시청역에서 걸어서 3분 거리에 있어 청년들이 한결 편리하게 찾을 수 있다.

기존 건물 2~3층을 리모델링한 새로운 청년지원센터는 631.2㎡ 규모다. 2층에는 고민상담실, 다목적실, 오픈주방 등이 있고, 3층에는 대회의실, 오픈라운지, 스터디카페, 리빙룸, 공유주방 등이 들어섰다.

 



(수원)강대웅
dwkang@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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