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분기 분양아파트] GS건설 ‘김포 한강센트럴자이 2차’ 3면 발코니 넓은 평면…가구별 지하창고 돋보여 | |
| 기사입력 2015.01.28 04:31:01 | |

김포한강신도시의 생활편의시설을 고스란히 누릴 수 있는 경기 김포시 장기동 일대에 대규모 ‘자이타운’이 들어선다. GS건설이 짓는 한강센트럴자이가 그 주인공이다.
총 4079가구 규모의 중형 대단지로 조성되는 이 단지는 이 중 1차로 지난해 전용면적 70~100㎡ 총 3481가구를 성공리에 분양 완료한 데 이어 다음달 ‘한강센트럴자이 2차’를 선보인다.
실수요층이 두꺼운 전용면적 84·101㎡ 두 개 평형으로 구성돼 있으며 27층 8개동 규모 총 598가구가 공급된다. 전용면적별 가구 수는 △84㎡ 497가구 △100㎡ 101가구다.
1차 때 선보여 수요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던 알파룸과 4베이, 3면 발코니 등 공간활용을 위한 다양한 신평면이 2차에도 적용된다. 입주민 커뮤니티시설인 ‘자이안센터’에는 피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독서실 등 주민들의 생활편의를 위한 각종 시설이 들어선다.
또한 캠핑용품이나 스키용품과 같이 부피가 크거나 특정 계절에만 사용하는 레저용품들을 보관할 수 있는 가구별 창고와 주민 휴게공간인 티하우스, 맘스스테이션 등이 마련돼 차별된 단지를 선보일 계획이다.
여기에 입주민들의 생활을 보다 편리하게 만들어줄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 개념을 도입한 각종 시스템과 지하주차장 조명제어, 전력회생형 승강기 등 주거 편의를 위한 각종 최첨단 시스템이 적용된다.
입지도 강점이다. 김포한강신도시와 바로 접해 있어 금융, 병원, 학원 등 한강신도시 내의 다양한 주거 인프라를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단지 인근으로 왕복 1.7㎞에 달하는 수로를 따라 총 3만3000㎡ 규모로 조성되는 수변 스트리트형 상가 ‘라베니체’가 오는 11월부터 순차적으로 입점을 앞두고 있어 향후 입주 시 풍부한 기반시설 이용이 가능할 전망이다.
우수한 교육환경도 눈에 띈다. 단지 인근에 가현초등학교를 비롯한 다양한 학교가 위치해 있을 뿐 아니라 앞으로 단지 안에 초등학교와 어린이집, 유치원이 들어설 예정인 만큼 자녀를 가진 학부모들에게 높은 인기를 얻을 것으로 보인다.
이 밖에 뛰어난 서울 접근성까지 갖추고 있다. 김포한강로와 올림픽대로를 이용하면 서울 진출입이 쉽다. M버스(광역급행버스)를 이용할 경우 서울역까지 30~40분대에 도착할 수 있다.
또한 지난해 착공에 들어간 김포도시철도가 2018년 개통되면 한강신도시에서 김포공항까지 28분이면 도착할 수 있다. 김포공항에서 지하철 5·9호선, 공항철도와도 환승이 가능하다. 1644-1988
[특별취재팀 = 이근우 차장(팀장) / 고재만 기자 / 김태성 기자 / 임영신 기자 / 신수현 기자 / 이승윤 기자 / 김인오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총 4079가구 규모의 중형 대단지로 조성되는 이 단지는 이 중 1차로 지난해 전용면적 70~100㎡ 총 3481가구를 성공리에 분양 완료한 데 이어 다음달 ‘한강센트럴자이 2차’를 선보인다.
실수요층이 두꺼운 전용면적 84·101㎡ 두 개 평형으로 구성돼 있으며 27층 8개동 규모 총 598가구가 공급된다. 전용면적별 가구 수는 △84㎡ 497가구 △100㎡ 101가구다.
1차 때 선보여 수요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던 알파룸과 4베이, 3면 발코니 등 공간활용을 위한 다양한 신평면이 2차에도 적용된다. 입주민 커뮤니티시설인 ‘자이안센터’에는 피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독서실 등 주민들의 생활편의를 위한 각종 시설이 들어선다.
또한 캠핑용품이나 스키용품과 같이 부피가 크거나 특정 계절에만 사용하는 레저용품들을 보관할 수 있는 가구별 창고와 주민 휴게공간인 티하우스, 맘스스테이션 등이 마련돼 차별된 단지를 선보일 계획이다.
여기에 입주민들의 생활을 보다 편리하게 만들어줄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 개념을 도입한 각종 시스템과 지하주차장 조명제어, 전력회생형 승강기 등 주거 편의를 위한 각종 최첨단 시스템이 적용된다.
입지도 강점이다. 김포한강신도시와 바로 접해 있어 금융, 병원, 학원 등 한강신도시 내의 다양한 주거 인프라를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단지 인근으로 왕복 1.7㎞에 달하는 수로를 따라 총 3만3000㎡ 규모로 조성되는 수변 스트리트형 상가 ‘라베니체’가 오는 11월부터 순차적으로 입점을 앞두고 있어 향후 입주 시 풍부한 기반시설 이용이 가능할 전망이다.
우수한 교육환경도 눈에 띈다. 단지 인근에 가현초등학교를 비롯한 다양한 학교가 위치해 있을 뿐 아니라 앞으로 단지 안에 초등학교와 어린이집, 유치원이 들어설 예정인 만큼 자녀를 가진 학부모들에게 높은 인기를 얻을 것으로 보인다.
이 밖에 뛰어난 서울 접근성까지 갖추고 있다. 김포한강로와 올림픽대로를 이용하면 서울 진출입이 쉽다. M버스(광역급행버스)를 이용할 경우 서울역까지 30~40분대에 도착할 수 있다.
또한 지난해 착공에 들어간 김포도시철도가 2018년 개통되면 한강신도시에서 김포공항까지 28분이면 도착할 수 있다. 김포공항에서 지하철 5·9호선, 공항철도와도 환승이 가능하다. 1644-1988
[특별취재팀 = 이근우 차장(팀장) / 고재만 기자 / 김태성 기자 / 임영신 기자 / 신수현 기자 / 이승윤 기자 / 김인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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