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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유영근 김포시의장 "미소·괜찮소·잘했소...'3소' 의정"

[인터뷰] 유영근 김포시의장 "미소·괜찮소·잘했소...'3소' 의정"
데스크승인 2015.01.28  | 최종수정 : 2015년 01월 28일 (수) 00:00:01
   
 

“김포는 올 한해 동안 도시철도를 비롯 시네폴리스사업, 김포뉴타운, 걸포스포츠타운 등의 대형 사업으로 인해 집단민원이 많을 것으로 예측되지만 시민 누구나 활짝 웃으며 의정활동을 잘 펼쳤다는 진심어린 칭찬을 들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포시의회 새누리당 유영근(고촌읍·사우·풍무동) 의장은 을미년 새해를 맞아 지역 내의 굵직굵직한 대형사업이 많은 만큼 집단 민원도 뒤따를 것으로 예상되지만 미소와 함께 괜찮소, 잘했소의 ‘3소’로 주민에게 다가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다.

주민과 함께 교감하며 펼치는 의정활동이 참된 의정이라고 생각한다는 유 의장은 6대 김포시의회가 출범한 지 7개월여가 흘렀지만 초심을 잃지 않고 지역사회 발전에 역행하는 사업은 의회 고유 기능인 집행부 견제를 확실하게 발휘하고 꼭 필요한 사업은 집행부와 적극 힘을 합쳐 일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유 의장은 집행부와 의회라는 양 수레바퀴가 제대로 호흡을 맞춰야 시민들이 편안하고 행복한 삶을 꾸려 나갈 수 있으므로 9명의 의원과 함께 언제나 시민이 ‘이웃사촌’이라는 생각으로 한결같이 겸손한 의정활동을 펼치겠다는 입장이다.

여종승기자/yjs1018@joongbo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