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민통합추진위 제출 주민 유효서명 12.97% 불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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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오산·수원 통합을 위해 화성시에 접수된 주민서명부 중 유효서명이 12.97%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화성시는 지난 11월 21일 화성시민통합추진위원회가 제출한 1만3천240명의 주민서명부를 심사한 결과 유효서명이 1천717명(12.97%)으로 나타났다고 5일 밝혔다. 무효 사유는 서명 불확실이 8천88건(70%)으로 가장 많았으며, 주민번호 미기입 및 오류 969건(8%), 주소 미기입 및 오류 801건(7%) 순이었다. 시는 유효서명 수가 50분의 1에 미달함에 따라 화성시민통합추진위원회에 보정기간 10일을 주고 추가 서명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이에 따라 화성시민통합추진위원회는 오는 15일까지 시민 5천669명 이상의 추가 서명을 받아 시에 제출해야 한다. 화성=강인묵기자 imkang@kyeonggi.com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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