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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국제뉴스) 김종훈 기자 = 김포시가 2015년 1/4분기 모범음식점을 새롭게 지정한다.
시는 위생관리 상태를 비롯해 시설, 서비스 수준 등이 우수한 관내 일반음식점을 모범음식점으로 지정․육성하기 위해 1/4분기 김포시 모범음식점 지정 신청서를 접수한다고 6일 밝혔다.
모범음식점으로 지정된 업소는 김포시 모범음식점 홈페이지(www.gimpofood.kr) 등을 통한 홍보와 상하수도요금・위생관련 물품지원 등 인센티브지원과 영업시설개선자금 우선융자 등 많은 혜택이 제공된다.
모범음식점 지정증과 표지판을 교부받아 업소에 게시함으로써 고객들의 신뢰를 얻고 김포시를 대표하는 업소로서의 자긍심도 가질 수 있다. 신청은 9일~27일까지 식품안전과 식품위생팀에 접수하면 된다.
모범음식점 지정은 영업개시 후 6개월이 경과한 일반음식점으로 모범업소 세부 지정기준과 ‘좋은 식단’ 이행 기준을 충족한 업소 중 모범음식점 심사평가단의 현지실사 후 음식문화개선운동추진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분기별로 이뤄진다. 문의(980-2236)
한편 김포시 양촌읍은 오는 25일 오전 11시 양촌읍사무소 회의실에서 관내 65세 이상 어르신들의 건강개선과 활력충전을 위한 두 번째 특강으로 전문 의료인의 초청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강연은 김포시와 협약병원인 뉴고려병원의 뇌혈관질환 전문의 송병선과장의 강연이 60분간 진행되는데 뇌혈관 질환에 대해 실생활에서 도움이 될 수 있는 예방방법과 응급조치를 알아보고 위험인자 관리방법을 강의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