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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도 공급이 시급하다… 영종 로얄엠포리움 호텔 분양 '반갑다'

영종도 공급이 시급하다… 영종 로얄엠포리움 호텔 분양 '반갑다'
기사입력 : 2015년01월24일 18시48분
(아시아뉴스통신=김수정 기자)

 영종도 호텔./아시아뉴스통신DB

 최근 인천국제공항 이용객이 4500만명에 육박하면서 공항 지역 숙박업소가 주중과 주말 구분없이 성업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공항 이용객 중에는 환승객도 363만명 정도로 집계되고 있다. 이는 지난해보다 7.2% 늘어난 수치다. 공항공사의 예상집계에 따르면 올해 공항을 이용하는 이용객 및 환승객은 이보다 더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인천국제공항을 이용하는 항공기 중 외항사가 35%로 나타나면서 약 100편에 달하는 외국 비행기와 이곳에서 근무하는 승무원이 1000명 정도로 추산된다. 이들은 근래 영종도 내 숙박시설이 부족해 서울시내 또는 송도의 호텔을 이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공항 주변과 영종신도시 인근에는 워커힐, 하얏트리젠시, 베스트웨스턴 등의 환승호텔 몇 곳과 관광호텔 10여군데가 있다.

 하지만 외항사 직원뿐 아니라 관광객들을 수용해야 하는 실정이어서 이들은 평균 90% 이상의 객실 가동률을 나타내고 있다. 영종도 부동산 관계자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증가하면서 영종도 내에는 숙박시설 공급이 시급한 실정"이라고 전했다.

 숙박시설 부족으로 인해 외항사들은 공항 인근 지역에 오피스텔을 임대하거나 자사 승무원들을 위한 전용 호텔을 대여하는 일이 많아졌다. 이와 함께 정부의 관광산업 활성화가 본격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영종도에는 현재 리포엔시저스미단시티와 파라다이스, 드림아일랜드 등 카지노, 극장, 컨벤션센터, 전시관, 아쿠아리움, 골프장 등수 조원에 이르는 대형 복합리조트 건설이 진행 중이다.

 또한 스태츠칩팩코리아, BMW드라이빙센터, 보잉사 항공운항훈련센터 등 다국적 기업이 새로운 기반을 영종도에 세우면서 이에 따라 일자리 창출효과는 물론 유동인구 및 상주인구가 상당수 유입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복합리조트가 완공 되는 시점에는 영종도를 찾는 인구가 급격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돼 영종도의 미래 가치가 더욱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 이처럼 영종도 내 숙박 공급이 시급한 상황에서 수익형 비즈니스 호텔이 분양을 준비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인천시 중구 중산동 1951-4,5번지(구읍뱃터)에 조성되는 '영종 로얄엠포리움 비즈니스 호텔'은 지하 3층~지상 13층, 총 객실 406실 규모로 건설되는 수익형 호텔로 뛰어난 입지 조건을 자랑한다. 호텔이 들어서는 지역은 영종도 카지노 리조트 예정지에서 멀지 않고 씨사이드파크, 카페 및 쇼핑거리 인근에 위치한다. 또 인천공항철도 영종역 개통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준공될 예정으로 서울 및 공항으로의 접근성이 뛰어나다.

 영종 로얄엠포리움 호텔은 영종도 카지노 리조트 최대수혜지로 꼽히는 지역에 건설되는 만큼 관광문화 인프라가 풍부할 것으로 전망된다.

 영종도 내 부동산 관계자는 "수익형 비즈니스 호텔은 구분 등기분양을 통해 분양 받을 수 있으며 전문 위탁운영사를 두고 체계적으로 운영해 계약자들에게 수익금을 월세 개념으로 지급하는 방식이어서 투자자들에게 인기가 높다"고 전했다.

 최근 국내에는 수익형 호텔에 대한 관심이 높다. 세계적인 호텔 체인 윈덤 그룹의 브랜드 분양형 호텔이 대거 등장해 성공적인 분양을 이끌어오고 있는데다 노형라마다, 리젠트마린, 디아일랜드센트럴시티 M-STAY 등 제주도 호텔들도 분양과 준공을 예정하면서 국내 수익형 호텔의 인기가 더욱 올라갈 것으로 예상된다.

 분양관계자는 "수익형 부동산을 원하는 투자가들에게 영종 로얄엠포리움 호텔이 좋은 투자처로 인기를 얻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호텔 운영을 맡은 (주)에이치.티.씨(H,T,C)는국내 숙박시설 전문 운영법인으로 지난 1997년 설립이 후 오크벨리(1997~2012.12) 동탄라마다신라스테이동탄을 운영했고까사빌 신촌, 까사빌삼성등을 운영 중이다. 분양은 진행 예정이며 1:1 개인 전문상담사와 상담 후 사전예약 및 방문이 가능하다. 문의는 전화(1644-1696)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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