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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 문화예술인을 육성하고 문화예술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한 프로젝트는 한강신도시 장기동에 거주하는 신의숙 화가가 주인공이다.
중앙대 조형예술학과에서 서양화를 전공한 신 화가는 ‘바닷가-생명의 길’이라는 주제로 전시회를 연다.
지난해 4월 개관한 김포아트홀의 초대전 형식으로 전시되고 있는 개인전에서 신 화가가 선보인 작품은 바닷가의 물길이나 고둥이라는 자연환경으로부터 영감을 받은 생명력을 표현하고 있어 문화예술인들로부터 색다른 감흥을 불러일으킨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여종승기자/yjs1018@joongb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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