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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국제뉴스) 김종훈 기자 = (재)김포시청소년육성재단 통진청소년문화의집은 31일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푸른 교실’ 제1회 지원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는 총 17명의 위원 위촉장 수여와 함께 올해 방과후아카데미 전반적인 운영계획과 참가 청소년 보고 및 심의, 지역연계 방안 논의 등으로 회의가 진행됐다.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지원협의회는 지역사회 기관과 전문 인력을 중심으로 인프라를 구축함으로서 방과후아카데미 운영에 관한 직접적인 지원과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해 구성된 협의체다.
이번에 구성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지원협의회 위원들은 김포시청 여성가족과, 통진읍사무소, 통진119안전센터, 통진파출소, 통진고등학교 및 마송·마송중앙·통진초 등 인근 초등학교, 학부모 대표 등을 비롯한 지역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가해 청소년들의 방과후 활동에 대한 자문과 지원을 실시하게 된다.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푸른 교실’은 청소년들이 건강한 방과 후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종합서비스를 지원하는 국가 정책지원 사업이며 여성가족부와 김포시에서 주최하고 김포시청소년육성재단이 주관해 운영 중으로 별도의 교재비나 재료비를 제외한 모든 비용은 전액 국가에서 부담하는 복지사업이다.
청소년재단 김광중 수련관장은 "김포시내 훌륭한 인적자원을 활용해 연계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청소년들의 방과후지원 서비스에 내실을 기할 수 있도록 지원협의회 위원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이뤄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김포시청소년육성재단 통진청소년문화의집 홈페이지 및 연락처(997-516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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